어제 저녁에 같이 사는동생들과 함께 오랜만에 모여 본촌치킨을 시켜먹음
우리동네에는 한국식 치킨이 두군데가 있는데
프랜차이즈인 본촌치킨과 한국인 아주머니가 운영하시는 치킨팩토리라는 가게가 있다
요 근래 치킨팩토리에서만 시켜먹다가 어제는 오랜만에 우버잇 크레딧이 남아있어서
본촌 치킨에서 시켜먹음!
본촌치킨의 흠이라면 닭한마리 전체가 없이 다리와 봉 날개 이런식으로만 주문할수 있다
같이 먹은 동생이 본촌이 먹고싶대서 주문했는데 뭔가 아쉬움이..
어제 저녁에 같이 사는동생들과 함께 오랜만에 모여 본촌치킨을 시켜먹음
우리동네에는 한국식 치킨이 두군데가 있는데
프랜차이즈인 본촌치킨과 한국인 아주머니가 운영하시는 치킨팩토리라는 가게가 있다
요 근래 치킨팩토리에서만 시켜먹다가 어제는 오랜만에 우버잇 크레딧이 남아있어서
본촌 치킨에서 시켜먹음!
본촌치킨의 흠이라면 닭한마리 전체가 없이 다리와 봉 날개 이런식으로만 주문할수 있다
같이 먹은 동생이 본촌이 먹고싶대서 주문했는데 뭔가 아쉬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