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

coldsiksu(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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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제 점심은 오랜만에 너구리 끓여먹음

너의 너구리 사랑은 ㅎㅎㅎㅎ 어쩔수가 없다

면중의 대왕이라고 할까 ㅎ
고춧가루 팍팍 뿌려 먹으니 머리에 땀이 나고
밥 말아 먹으니 든든했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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