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했던 수기차팅하는 병원은 EMR이 있는데 EMR 속에 있는 기록 양식을 모두 프린트해서 수기로 쓰는것이였다. 그래서 인수인계할 때 A4용지가 엄청나게 쌓여있었는데 정말 인수인계 하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렸다. EMR로 입력하면 해당목록에 체크하는것들도 다 수기로 쓰면 입력할내용을 하나하나 고민하고 써야하니 EMR보다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여러가지를 따져 봤을땐 EMR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새로배운것은 마약성 진통제 패치를 환자에게 적용하는것을 관찰하였다. 가슴 윗부분에 붙였는데 선생님이 바빠보이셔서왜 패치용을 붙이는지 가슴위에 부착해야하는지 물어보지 못해서 찾아봤다.
패취제(피부 접착형 진통제)는 통증 조절이 안정화된 환자에게 사용하며, 가슴 상부나 팔의 편평한 부위 중 자극이나 광선조사를 받지 않는 피부에 부착한다. 진통 효과의 상승을 위해 두 가지 이상의 마약성 진통제를 병용하는 요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약성 진통제 (약학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