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를 하려고 카페를 찾았다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두명밖에 없었는데 모두 고등학생들이 공부를 하고있었다.
고등학생들이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이였다. 학교끝나고 교복입은채로 있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도 했고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의 고등학생 시절에도 학교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냈고 하고싶은 직업을 찾지 못해 불안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점에서는 지금이 참 좋은것 같다.
하고싶은 공부만 할수 있다는게 힘들고 어려울때도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있는것 같다.
그때는 진로을 찾기만 해도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찾았으니 기쁜 마음으로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