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선생님들이 제일 많이 하시는 말씀이 "제가 할께요"인것 같다. 본인 일이 다 끝나도 가지 않고 같은 팀 선생님을 돕는다. 모두가 힘든 와중에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간호사는 체력도 좋은것 같다. 나는 따라다니면서 관찰하기도 힘들었다. 언제쯤 서있는것이 익숙해질까. 오늘따라 배도 하루종일 아파서 너무 힘든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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