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겨우 겨우 5과목의 실습지침서를 제출했다 3학년 2학기 실습은 모두 끝이났고 오후에 4학년 1학기 실습 오티를 들었다. 6과목의 지침서를 또 받았다. 겨우 과제를 끝내고 후련한 마음이였는데 또 바로 6개의 지침서가 내눈앞에있으니 정말 절망스러웠다. 또 열심히 채워야되는구나... 힘들었던 한학기의 실습이 또 시작된다. 다행인건 이제 좀 케이스를 어떻게 쓰는지 알것같다. 첫 케이스 준비할때는 필요한 자료가 뭔지 몰라서 죄다 조사해서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는 중요한 자료가 뭔지 판단 할 수 있게 된거같다.
오늘 선배와의 대화에서 조언을 해주셨는데 토익을 꼭 해야한다고 하셨다. 학교다니면서 항상 토익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이 지경까지 됬다. 나에게 영어는 앙숙과 같은 존재인데 과연 할 수 있을까
SNS를 보다가 이런글을 보게됬는데 인상깊어 메모장에 기록해 두었다.
'아무것도 아니다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자.'
되든 안되든 고민하지말고 일단 시작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