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할머니랑 찜질방 갔다가 하루자고 왔다 할머니댁이 시골이라서 겨울되면 화장실이 항상 추워서 엄마가 많이 걱정 하셨었는데 같이 따뜻하게 목욕해서 다행이였다 나도 일주일동안 고시원에서 덜덜 떨면서 지냈는데 오랜만에 사우나도 가고 탕도 들어가서 몸이 풀린 느낌이다 역시 우리나라 찜질방은 세계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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