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영화를 봤다 1편이 나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5년전이라니 믿기지 않았다. 1편때도 탄탄한 스토리와 OST가 너무 좋아서 재밌게봤어서 노래도 엄청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번2편도 영화를 보기도 전에 노래가 너무 기대되서 노래를 많이 듣고 영화를 봤다. 당분간 또 OST를 많이 들을것 같다. 1편에서 연결짓지 않았던 부분을 2편에서 다루고 1편에 있었던 일들을 자주 언급하여1편을 회상하게 해서 더욱 재밌는 부분들이 많았다. 특히나 인상깊었던것은 엘사의 드레스다. 애기엄마들이 걱정하는 부분이라는데 또 사줘야할정도로 너무 예뻤다. 오랜만에 영화를 봐서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