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라"
많이 들었던 익숙한 가사인가요? 이 노래는 안녕바다의 "별빛이 내린다"라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로 익숙한 밴드 "안녕바다"가 부른 반려동물 관련 노래를 소개합니다.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난 후의 "나"의 마음을 노래했습니다. 누구든 동물을 반려하는 사람이라면 이 노래가 남일처럼 느껴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슬픈 마음을 담았지만 발랄하게 재회를 그리는 마음을 담아 노래했습니다.
잘 가라는 인사와 함께
마지막으로 한번 끌어안고서
그동안 고마웠다고 행복했었다고
이제는 아파하지 말라고
무지개 다릴 건너 달리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예뻐 보여
함께 걷던 공원 나무 그늘 아래서
언젠가는 다시 만나자
너 없는 701호엔
꼭 너만 한 빈자리가 생겼어
엄마 아빠 오빠도 잊지 마
무지개 다릴 건너 달리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예뻐 보여
함께 걷던 공원 나무 그늘 아래서
언젠가는 다시 만나자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무지개 다릴 건너 달리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예뻐 보여
함께 걷던 공원 나무 그늘 아래서
언젠가는 다시 만나자
나 그날이 오면 사랑스럽던 너를 안고서
네가 없는 동안 궁금했을 이야길
밤새도록 들려줄 테니
조금만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