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들어 춘수는 배변 행동에 안정을 찾았습니다. 아직 지켜볼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화장실에서 배변을 잘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방문을 모두 닫아두고 있고, 화장실 사용하는 것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다른것보다 더러운 화장실이었던 것 같아요. 집사로서 반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