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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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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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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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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이제 무책임한 다운보팅은 사라져야한다.
스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이제 무책임한 다운 보팅은 사라져야 한다./cjsdns 뉴스팀을 내걸고 하드 포크 21을 했다. 그리고 문제가 생겨서 바로 하드 포크 22를 했다. 그러나 하드 포크 21의 진짜 문제는 무책임하게 다운 보팅을 하게 한 다운 보팅 풀이 만들어진 것이다. 새롭게 일어서서 전진하고자 노력하는 뉴스팀의 얼굴과 심장에 그놈들의 힘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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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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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기에...
6개월만에 다시만난 전우들이 반갑다. 아무 이야기나해도 부담없이 즐거운 청년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세월 이기는 장사 없다고 무슨 거사가 됐다나 해서 들어보니 어느새 지하철 우대손님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따라붙는 말이 건강이고 여기저기 이상이 생겨서 병원을 들린다는 이야기에 서로가 고개 끄덕이며 세월이 어제 틀리고 오늘 틀리다한다. 그래도 다행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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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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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네요. 모두 운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비가오네요. 이비가 끄치고 나면 많이 추워질거 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오늘 남원으로 옛 전우들 만나러 갑니다. 일년에 두번 일박2일 만나는 모임 인데 지난 5월에는 하노이와 예쁜 섬들이 무지하게 많은 하롱베이를 5일간 다녀왔습니다. 지금도 만나면 무조건 반갑기만 한 전우들 우리 스팀짱이나 스팀잇 유저분들도 만나면 그럴거 같은데 왜들 못잡아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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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왜 proxy.token에 왜 proxy했는가?
오늘 proxy.token에 proxy 했다. 어제부터 오늘 늦게까지 고심을 하고 내린 결론이다. 그건 말이 통하는 증인 한 사람 정도는 우리도 가져야 한다는 생각에서였다. 나 개인으로 보면 나름 고래라며 여기저기 기웃거려도 면박은 당하지 않을 정도의 스파인데 나 혼자 살겠다 정치를 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었다. 이번 방콕 스팀 페스트에서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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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의 출현
멧돼지의 출현/cjsdns 말로만 듣던 멧돼지 떼거지로 다닌다는 말은 들었어도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랐다. 어린 시절 포수 아버지를 둔 아이가 떠들어대는 멧돼지 이야기는 무협지 속에 이야기처럼 들렸었지 아이의 아버지, 박포수의 무용담은 큰 산맥을 넘고 넘는 이야기였으며 목숨을 내건 호랑이 사냥처럼 용맹함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었지 그러나, 곰도 아닌 멧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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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겁다.
마음이 무겁다./cjsdns 어제 내가 올린 글에 스팀 페스트에 함께한 @jack8831 님이 댓글로 인사를 해왔기에 인사차 나도 연어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연어님이 리 스팀 한 목록에서 방금 전에 올라온 @deer3 님의 글을 보았다. 이번 방콕 스팀 페스트에서 한국 커뮤니티가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한 내용이 그대로 잘 표현되어 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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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FEST BANGKOK을 다녀와서
STEEMFEST BANGKOK을 다녀와서/cjsdns 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포스팅을 하려니 왠지 낯이 많이 설다는 느낌입니다. 마치 몇 달은 안 하다 하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그러니 정말 한동한 쉬다가 포스팅하기가 쉽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니 정말 오랜만에 얼굴 보여주는 분들에게 따듯한 댓글 하나가 무척 중요하게 꾸나 싶은데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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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 공항으로 출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운입니다. 운영진 3인이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이었으나 두 분은 너무 바쁜 신관계로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갈까 말까 망설이다 막판에 그래 가보자 가서 보면 얻는 게 뭔가는 있겠지 하고 나서려니 처리해야 할 일이 너무 많네요. 그래도 따듯한 나라를 가는 것이니 꽤나 설렙니다. 나름 뭔가 준비를 해서 갈까 생각을 했는데 개발자 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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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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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s, Do you know what you are doing?
My friends, Do you know what you are doing? That is not right if you say Kimchi badly only due to smell even without knowing the real taste of Kimchi. And about people, too! You should not say they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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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I got downvoted
[191104] WOW, I got downvoted/cyberrn I read @slowwalker's post yesterday and it made me feel so complicated... As I've mentioned it before, It was a blessing to see @slowwalker's postings when I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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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병산의 가을
금병산의 가을/cjsdns 가을의 묻혀서 울고 싶었다. 웃고 싶었다. 연두는 꿈으로 남고 꿈은 지고 있었다. 그러나, 끝내 울지도 웃지도 않았다. 그냥 부끄러웠다. 스물아홉의 나이로 요절한 그의 숨결이 벌이는 잔치는 못내 아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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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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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병산의 가을
금병산의 가을/cjsdns 가을의 묻혀서 울고 싶었다. 웃고 싶었다. 연두는 꿈으로 남고 꿈은 지고 있었다. 그러나, 끝내 울지도 웃지도 않았다. 그냥 부끄러웠다. 스물아홉의 나이로 요절한 그의 숨결이 벌이는 잔치는 못내 아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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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산이 저리 높았나?
저산이 저리 높았나?/cjsdns 출근길 입니다. 아니 저게 뭐지...? 하늘 높은곳 구름속에서 뭔가 솟아 오름니다. 아! 저긴 호명산이 있는곳인데, 호명산이 저리 높았나...? 신비하기까지 합니다. 자세히 보니 호명산 정상에서 해가 솟아오릅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좋은일이 많을거 같습니다. 스팀에도 스팀짱에도 스팀짱 유저 여러분에게도...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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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hmy의 변신
zzan.hmy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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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zzang.com/이달의 작가 선정되면 대상 5000zzan 우수상 2000zzan일시지급
steemzzang.com/에서 매달 실시하는 이달의 작가에 선정되면 대상 5000 zzan 우수상 2000 zzan이 이 시 지급되며 장려상은 1000 zzan 출품만 하여도 500 zzan을 드립니다. 11월부터 상금의 지급 방법이 바뀌었으나 10월에 참여하신 분도 마감하여 심사 후 시상이 11월 10일 인 관계로 참여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반가운 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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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저감장치
기억력 저감장치/cjsdns 늙어버린 그놈이 언덕길에서는 영락없이 먹구름을 그려낸다. 언덕 아래 집에서는 소낙비라도 금방 내릴지 모른다는 생각에 비설거지를 할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십 년이란 세월을 함께했는데 첫사랑 숙희보다 정이 더 들었는데 이놈은 뭐가 못마땅한지 연실 힘들다는 표정이다. 밥을 안 줬나 간식을 안 줬나 심술까지는 너무하다 싶다. 부부도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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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은 존중이며 사랑이고 자유입니다.
가게문을 열었는데 손님이 없이 허탕이면 파리 새끼 한 마리도 얼씬하지 않는다 이야기하거나 파리만 날린다고 흔히들 이야기합니다. 이 얼마나 무식하고 손님을 무시하는 이야기입니까. 이야기인즉 손님이 없다. 장사가 안되어 재미가 없다 이런 표현인데 사실 뜯어보면 은연중 오지 않는 손님을 경멸하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게 뭔 소리야 모르면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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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재단에 전할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천운입니다.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방콕에서 시행되는 스팀 페스티벌에 참가를 하려 합니다. 이곳에 스팀 재단에서도 대표가 참석한다 하니 스팀 짱 운영위원 분들과 유저 여러분들께서 스팀 재단에 하고 싶은 요구 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 사항이 관철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우리의 요구사항을 반드시 전달 할터이니 좋은 의견 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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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에게 보내는 신뢰
steem에게 보내는 신뢰/cjsdns 믿기로 한 거 믿어 왔던 거 볼품없어졌다고 외면 않으리 지옥 같았던 황산벌 여름도 죄 없이 당한 아이엠 에프도 다 지나가더라.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고난의 행군도 다 지나가고 나면 인내의 기쁨 자리하더라. 스팀! 너 끝까지 버텨라 오늘도 힘내라고 응원가 불러줬다. 너의 이 고난 끝나는 날 그리 멀지 않으리다. 그걸 믿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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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을 위한다면 이제는...
스팀을 위한다면 이제는.../cjsdns 스팀이 잘되기를 바란다면 우리는, 이제 탓을 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너나 할 거 없이 모두 탓에 대열에 참여하여 스팀의 기운을 북돋우워야합니다. 스팀이 현재의 모습인 것은 모두가 내 탓이라는 생각으로 각자가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탓을 재단과 증인에게 돌려야 그간의 경험으로 보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들도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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