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에게 보내는 신뢰/cjsdns
믿기로 한 거
믿어 왔던 거
볼품없어졌다고
외면 않으리
지옥 같았던 황산벌 여름도
죄 없이 당한 아이엠 에프도
다 지나가더라.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고난의 행군도
다 지나가고 나면
인내의 기쁨 자리하더라.
스팀!
너 끝까지 버텨라
오늘도
힘내라고 응원가 불러줬다.
너의 이 고난
끝나는 날 그리 멀지 않으리다.
그걸 믿기에
난, 오늘도 너를 내 곁으로 들였다.
steem에게 보내는 신뢰/cjsdns
믿기로 한 거
믿어 왔던 거
볼품없어졌다고
외면 않으리
지옥 같았던 황산벌 여름도
죄 없이 당한 아이엠 에프도
다 지나가더라.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고난의 행군도
다 지나가고 나면
인내의 기쁨 자리하더라.
스팀!
너 끝까지 버텨라
오늘도
힘내라고 응원가 불러줬다.
너의 이 고난
끝나는 날 그리 멀지 않으리다.
그걸 믿기에
난, 오늘도 너를 내 곁으로 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