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zzang백일 기념, 오행시 이벤트 당선작 상금을 아래와 같이 보냈습니다./cjsdns
안녕하세요.
천운입니다.
백일을 맞이한 steemzzang을 축하하기 위한 오행시 백일장을 통해서 본 스팀의 미래는 스팀 짱에 미래는 매우 밝음 혹은 맑음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식 속에 있는 신념이나 바람이 그대로 나타난 오행시를 보면서 더욱 열심히 그것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더욱 다지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런 저의 느낌은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느낌 혹은 공감 더 나가서 염원일 수도 있고 그렇다면 반드시 그리 되리라 확신이 섰습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런 말도 있잖아요.
스팀 짱도 반드시 그렇게 되리란 확신을 더욱 가져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백일장에 등수는 일등 이등 이 없습니다. 일등보다 더 좋은 등수 더 높은 등수, 장날 재미로 치는 고스톱 판에서 최고의 파워는 장땡입니다. 그 아무리 큰 끗발이라도 장땡을 넘어설 수는 없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백일날 최고의 등수는 백일 등, 백점에 일등 아닐까요?
참여하신 분들 모두 백점에 일등 백일 등 하셨습니다.
그래서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상금으로 짠 하면서 101 zzan씩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백만 스파 보팅의 당선된 분은 안 피곤 님입니다. 오행시에서 먼저 달라고 언급을 하셨기에 달라면 주는 게 상책이라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사실 아! 피곤님 늘 피곤함을 이겨내면 개발을 하여 스팀 짱 유저들을 위하여 크게 공헌을 하신 분이니 여러분들도 동의하시리라 봅니다.
그럼 70퍼센트 보팅은 열심히 댓글을 달아주신 @ryanhkr 님 그리고 30퍼센트 보팅의 주인공은 휴게소에서 노트북 켜놓고 참여하신
@cyberrn 님이십니다. 이분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그래 인정하지 하실 겁니다.
혹시라도 이의가 있거나 서운 하시면 그대로 삭이지 말고 꽁하고 있다가 나중에 이벤트가 있을 때 맘껏 실력을 뽐내시거나 바람을 잡아주시면 됩니다. 저요 장담은 못하나 파워다운 안 하고 그냥 쭉 갈 거니까 앞으로 기회는 많을 겁니다.
여러분 좀 살짝 물어볼게요.
이렇게 해도 괜찮지요.
어때요 백일 이벤트 즐거우셨나요?
즐거우셨다면 저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건 순전히 jjy님 아이디어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