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가 실수를 부른다./cjsdns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다 실수를 했다.
그것도 몰랐다.
여기까지도 나의 실수를 몰랐다.
여기서 즉흥적으로 2차 실수를 유발하게 되었으며 좀 조심성 있게 말을 하여야 했는데 그렇지를 못한것 같다. 실수를 알고 바로 그룹 콜을 하자 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그룹 콜을 하는지도 모르고 하여 전화를 했다.
그리고는 그때 까지는 나는 나의 잘못으로 이리 된것도 모르고 평소 실수를 안하는 분이 왜 그런 실수를 하세요, 하니 글쎄 나도 모르게 숫자를 보다 보니 그랬는데 어쨌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졌으니 미안 합니다 한다.
전화를 끊고 뭘 내가 잘못 썼나 확인 하니 아이구야 이건 또 뭐야, 자세히 보니 보이고, 그럴수록 예쁘다는 싯귀절도 있지만 자세히 보니 가슴이 철렁하며 식은땀이 흐른다.
분명히 1084047이렇게 쓰여 있어야 하는데 184047 이렇게 쓰여 있다.
이건 뭐지, 내가 분명히 쓰기전에 에이퍼 용지에 써서 확인을 하고 옮긴것인데 하며 에이퍼 용지를 확인하니 그곳에도 제대로 적혀 있다.
확인의 확인을 해보니 옮겨 적으면서 0을 하나 빼 먹은것이 또다른 사람을 착각에 빠지게 하고 실수를 유발하게 된것이다.
부지런 떨가가 나도 모르게 한 실수, 그 실수를 기반으로 누군가는 또다른 실수를 하게 되고 연쇄 추돌의 교통사고 비슷한 상황이 연출 되었다.
어떤 이유이에건 앞차에 급정거에도 내가 안전 거리를 지켰으면 피해갈수있는 사고처럼 미연의 막을수도 있는 사고이나 무심코 주의 감각 없이 따라가다 앞차의 실수로 연쇄추돌의 사고가 났다면 주의를 하지않고 따라간 차도 책임이 있다. 하지만 앞차는 사고의 원인 제공자로서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본다.
그런점에서 보면 나에 실수가 가장 크다.
나로 실수로 인하여 파생돤 불미스러움이니 불편을 느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잘하는것이 중요하지 열심히 하는게 무조건 좋은것이 아니라는 교훈을 광복절날 다시 얻고 오늘을 시작 합니다.
여러분들도 뭐든지 잘 챙기시어 실수없는 행복한 광복절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