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이 생각하는 스팀짱 최고의 가치/cjsdns
안녕 하세요.
천운 입니다.
12월의 시작입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첫날이면서 휴일입니다.
차분하게 생각을 하라고 비까지 뿌려주고 있습니다.
뭔가 생각하기 딱 좋은 날
이런 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른 새벽부터 생각했습니다.
말은 이른 새벽이라 했으나 이 생각의 뿌리는 오늘 새벽에 시작된것은 아니고 상당히 오래전부터 뿌리 내리고 있었겠지요.
https://www.steemzzang.com/ 의 지향하는 바는 다른 말로 목표는 무엇인가? 무엇을 위하여 태어 났고 무엇으로 지속성장하고 무엇이 궁극의 성취하고자 하는걸까?
쉬운 물음 같아도 답은 어려울수밖에 없습니다.
그 답에는 막연할지 모르나 함께하는 유저들의 수치화 할수없는 기대치라는것을 충족할수 있는 해법이 들어 있어야 하고 바라보는 방향성이 분명해야 하며 결과 또한 피부로 느낄수있는 것이어야 될것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결과는 짧게 이야기하면 금전적으로 도움이 될수있어야 하며 정신적으로는 행복감을 겸비한 존중 받는 것이라 봅니다.
말은 쉬워도 이룸은 상당히 많은것을 요구 수용한 후에나 오는것들이라 봅니다. 아마도 첫번째 요구는 시간이고 두번째 요구는 사랑과 존중이며 배타적이지 않아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끊임없는 시도와 응원이 함께해야 만족한 결과를 만날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팀짱에는 추구하는축이 분명하게 두개가 있습니다.
한축은 작가지원 정책이며 또하나의 축은 실물경제와 연결짓는 비지니스입니다.
작가지원 정책은 문화 예술을 기반으로한 생활 저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을 모두 통 털어서 이야기 하는 것이며 여러 각도에서 지원을 시험중이며 하모니 계정의 끊임없는 변신은 그런 측면에서 이해를 하시면 될것이고 아직은 미흡함이 많이 보이나 이달의 작가 선정,프로그램은 앞으로 많은 발전을 통하여 명실공히 스팀짱을 세상에 알리는 통로가 될것이며 반대로 스팀짱에서 수여하는 상이야 말로 최고의 권위를 갖는 누구나 선망하는 상이 될것이고 그자리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울 날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지금은 거적떼기를 깔고 모시는 격이나 세월이 흐르고 나면 거적떼기 같았더 그 자리가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자리인지 아시게 될겁니다. 이렇게 단언하듯 말씀 드릴수있는것은 스팀짱이 태생적으로 그런 능력의 씨앗을 품고 태어났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있습니다. 나는 능력이 안되가 아니라 스팀짱에 포스팅 되는 글 정도이면 누구라도 참여를 해볼수있으며 혹여라도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좀더 정성을 들인다면 살짝 공부를 곁들이면 모두 훌륭한 작가가 되실수 있습니다.
두축중에 다른 한축은 스팀짱이라는 도구를 이용 실물경제와 손이 맞닿는 비지니스를 구축하는것입니다.
이는 palja계정에서 보셨듯이 뭐든 팔아야 스팀이 살고 내가 살고 우리 모두가 산다는 정신으로 임하고 있으며 능력의 취약함으로 다소 원시적인 방법을 이용하고 있으나 이또한 누구에게인가는 자극이되고 아이디어가 되고 용기가 되리라 봅니다.
욕심 같아서는 스팀짱을 비지니스 천국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여는데는 매우 인색합니다. 많은것을 따져보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생각들이 있어도 선뜻 나서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내가 앞장을 섰습니다. 짠 마켙계정이나 팔자계정은 비지니스에 적극 지원을 할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운영계정도 지원에 나설수 있습니다.
비지니스 측면에서 또하나의 역점을 두고 접근하는것은 네트워크 마케팅입니다. 2년간 지켜보고 실험적 시도를 해본 결과로는 블록체인의 기반을 둔 스팀짱과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을 지향하는 애터미 비지니스와는 생리적으로도 궁합이 잘 맞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블록체인과 네트워크 마케팅의 만남, 내가 할수있는건 아주 초보적인것에 불과 하지만 이 둘의 만남은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융복합의 시너지 효과를 낼것이라 보이며 @steemzzang계정은 이 비지니스 시험 모델을 적극 지원 할것입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동남풍은 언제 불어 올지 모릅니다.
그것이 언제 불어오던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다소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부지런히 준비하고 기다리면 반드시 동남풍은불어 올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할일은 다시는 암울한 시기로 회귀하지않는 되돌려지지않는 우리들의 세상을 만들어 내는것입니다. 그런날은 반드시 오리라 생각합니다.
나는 잘 압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선입견이 좋지 않다는것을,그래서 많이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선입견이 옳은것이라면 몰라도 말그대로 잘못 가지고있는것이라면 이또한 깨고 나가야 하는것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누군가 깨주기를 바라면 다음세대에나 가능할겁니다.
스팀짱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럴수 없다는 판단이 섰기에 조심스럽게 나서는겁니다. 스팀짱만의 문화가 배어들어 가면 애터미 네트워크 마케팅이 스팀짱의 가치를 견인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다소 생경스러우나 어느정도의 시간과 과정이 지나고 나면 포스팅 이외의 수익이 필요한 소비를 통해서 생길수 있습니다. 스팀짱에서 지원하는 애터미 비지니스로 인해서 소득이 생기는 사람이 하나둘 늘어 나고 어제 이야기한대로 5년 이내의 연수익이 일억이 넘는 유저들이 배출 된다면 덩달아서 zzan의 가치는 올라 설것이고 유저들의 부는 증식 될것입니다.
결국은 돈입니다.
돈으로 귀결되는 이야기가 길었습니다.
돈이 되는 스팀짱
그것을 구현해내는 도구로 @cjsdns은 애터미를 선택한것입니다.
zzan. atomy 계정은 그리하여 탄생하였습니다.
스팀짱 설립자라는 운영자라는 입장에 있기에 매우 조심스러우며 두려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가야 합니다.
이글은 자연인 천운에 입장에서 쓰려 했으나 운영자 천운의 사고가 들어가있음도 부정할수는 없으므로 널리 양해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