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생략하고 집 나오니 하루의 삶 마저도 드라마틱 합니다.
누가 이런걸 개 고생이라 했나요?
맨날 개 자식이라 욕 먹거나 욕을 한 사람들은 개 고생이 맞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체험으로 삶의 철학을 도를 구현 해 가는겁니다.
이시간 허기진 끼니를 채우며 한다는 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