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럴수가.../cjsdns
오늘 이른 아침부터 참 많이 다녔습니다.
스팀짱과 애터미 홍보를 외국에까지 나와서 이렇게 열심히 하다니 피곤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도록 다니녀 했습니다.
그리고 슉소로 돌아와서 저녁을 주문해서 먹고 누워 있으려니 아 프론트에 사람이 있지 하는 생각에 다시 옷을입고 명함을 들고 나갔습니다.
실은 커피 생각도 나고 해서 커피 이야기로 시작해서 본론은 스팀짱 홍보이 열을 롤려봅니다. 그리고 반응이 괜찮다 싶어서 바로 애터미 홍보로 넘어 갑니다.
그런데 이건 또 뭡니까.
스팀짱 이야기 할때는 호기심어린 눈으로 열심히 듣고 사이트 이곳 저곳을 다니며 보고 나를 힐끗힐끗 보던 사람이 애터미 이야기를 하니 환하게 웃는겁니다.
아무래도 징조가 뭔가 있지싶은데 묻지도 않은 이야기를 합니다. 아토미 하면서 말꿑을 올리며 한다는 밀이 자신도 아토미 멤버라면서 오히려 아토미를 아냐고 물어봅니다.
이건 내머리속에 그린 그림이 아닌데 살짝 당황하면서 손은 벌써 반갑다고 나갑니다. 아니 누가 도대체 호텔 프론트 직원을 애터미로 인도를 했다는겁니까. 그것도 내가 묶는 호텔 직원을 말입니다.
자기는 삼푸와 화장품을 쓴다며 품질이 좋고 느낌도 좋아서 교육도 받으러 가고 있으며 애터미로 꿈을 키워간다고 합니다. 애터미를 주지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남국의 밤도 깊어만 갔고 내일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오늘 여러 사람에게 스팀짱과 애터미 홍보를했지만 이렇게 애터미를 하고있다는 사람을 만날줄은 몰랐습니다. 투자 관련해서 알아볼것이 있어 들렸던 곳에서도 실은 스팀짱 이야기와 애터미 이야기를 한 시간이 훨씬 길었으며 많은 관심을 보이며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았는데 오늘이 다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시도를한 호텔직원은 가입하세요가 아닌 열심히 잘 해보세요. 정상에서 같이 만나기를 기원합니다로 늦은밤 인사를 대신했습니다.
애터미가 글로벌 비지니스가 맞기는 하다는 생각에 더욱 의욕을 불태우며 내일은 반다 아체로 갑니다. 그곳은 아주오래된 친구였던 얀시가 있는곳이며 지금은 후사이니가 큰 역활을 잘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사이니도 만나고 스팀짱 홍보겸 애터미 홍보차 먼길을 나섰습니다
여섯시간이나 걸려야 온다는 공항까지 나와서 나를 맞아 다시 자심의 동네까지 동행을 한답니다.
친구의 안전을 의해서 그렇게 하겠다하니 더없이 고마운 일압니다. 그래서 반가운 만남이 있을 내일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