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뷰왕이 되고싶은 @chunwu 입니다. ㅎㅎ
오늘은 원주 데이트하기 좋은 미로시장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수제 디퓨저 만들기!”를 리뷰해 보려구여.
사실 이미 제조되어 있는 향수나 디퓨저를 본인이 선택해서 적정비율로 조제하는게 과정의 전부이긴 하지만,
디퓨저의 제조 과정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었던 저는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기본적인 과정은 이렇습니다.
(아주 간단하쥬? •_•)
나머지 과정은 사장님이 알아서 척척 해주시기 땨문에~
이런 간단한 방법으로 수제 디퓨저가 짠! 완성됩니다.
누가봐도 왼쪽이 여자가 만든 달달한 디퓨저, 오른쪽이 남자가 만든 시원한 디퓨저같지 않나여..? 성향 구분 확실한커플
ㅋㅋㅋㅋㅋㅋ
체험 비용은 만원정도 했던 것 같네요. 물론 같은 사이즈 더 좋은 디퓨저 살 수도 있겠지만 한 번 해볼만 한 듯 해요.
지금 쓰고있는거 다 쓰면 쓰려했는데 아직 머무 많이 남아서 가만히 전시해놓았어요ㅋㅋㅋ 다음에 써봐야지.
미로시장에 놀만한게 정말 많은듯.. 원래 맥필이란 아기자기 맥주집도 가보고 싶었는데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중이라 아쉬웠지. 휴! 다음번에 꼭 한번 가보고 리뷰를 또 남기겠습니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