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choigiyeon 아둥바둥입니다.
자취한지 2년차이구요. 생활력이 강한지는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가계부를 귀찮아서 안적습니다
오늘부터 어플도 깔고 좀 정신 차려서 생활력을 키워보려구요
새해는 더욱 더 의미 있는 절약과 실천을 해야할 것 같거든요
일단 간단하게
월세 30
식비 30
외식 10
공과금 3
교통비 15
인터넷,통신비10
길냥이사료 2
미용실 1.2
쇼핑 5
선물 5
보험비 5
대출 30
여가비 0
총 약 146이네요.
생각난 것만 간단히 적어도 이정도입니다.
여가생활을 안해도 아주 답이 없어보이네요.
월세를 이렇게 저렴하게 맞춰도 써놓고 보니 정말 큰일입니다.
월급은 150 정도이지만 현재 질병휴직 중이라 급여가 안나오거든요.
정규직은 80프로 나온다는데 저같은 계약직은 처우가 역시 안좋아요
답답한 마음이네요.
무리를 해서라도 전세로 가야겠어요
이 세상에 자취하시는 분들 다 대단합니다 존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