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인 울집은 오늘부터 청소시작으로 명절준비합니다..
그런데 화장대 의자에 다리올려놓고 양말 신다가 허리를.......
한번은 왜이러지하다가,두번째는 아니겠지 하다가
그러다 삐~~~~~긋
허리가 안펴집니다..
낼부턴 엄마랑 떡도 만들고,전도 부쳐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
명절이 싫다 싫다 했더니 조상님께서 벌 하신건지 ㅠㅠ
종일 파스 부착하고, 좀전엔 뜨거운 찜질했네요.
요파스가 효과가 젤 좋더라구요..
손목 아파서 자주 이용했었거든요 ㅎ
다시 또 파스로 삐긋한 허리 달래봅니다..
조카들 오면 안아줘야하는데.....
얼마나 보고싶던 조카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