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ipochipo 입니다.
참고로 저는 그 강의에 참석했었구요.
대략 강의 제목은 월 500만원 중 · 고급강의 특강이였습니다.
이렇게 책까지 무료증정해줬구요.
아마 저책 가지고 계신분들은 다 알고 있을꺼라 생각해요.
강의에 참가하게 되면서 받은 책입니다.
뭐 페이스북같은걸로 치자면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되어 있죠.
그 외... 포스팅 사례 , 팔로우 전략 등등이요.
저같은 경우는 지난달까지 스티밋의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온비스 네이버 카페 강의참가를 통해 알게 되었죠.
페이스북 유료광고에 고전하고 있던 저에게
스티밋이 신선하게 보여 이쪽 세계에 발을 디디게 된 것입니다.
어자피 스티밋 가입하자마자 한달만에 5백만원을 번다는것은
당연히 망상이겠죠.
강의하시는 분들도 절대 그럴순 없다고 못은 박으셨으니 !!!
@umkin 님께서 올리신 글을 문득 다 읽고 고찰을 해봅니다.
https://steemit.com/kr/@umkin/this-is-steemit
저는 아직 가입 2주일을 겨우 넘긴 뉴비입니다.
이렇게 짧은 활동을 한 시점에서
그 강의의 가성비를 논하는건 아직은 너무 이르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여러가지 생각이 머릿속에서 맴돌고 있네요.
코멘트 달린 고래유저분들 말따라 스티밋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면
구태어 그런 강의가 필요했을까?
아니면 @sochul 님 말씀대로 수강한 사람에 한해
풀보팅 $200이 아니라 한주동안 $20이라도 찍어주시면
정말 강의하신분들 영웅대접이라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스티밋...... 2주동안 관찰해보았지만
역시 미국에서 만들어진 SNS답게
자본주의적인 특징이 정말 분명하네요.
돈이 돈을 버는 자본주의 특징답게
이곳에서도 스팀파워를 투자하여 고래가 된 분들끼리의 답합......
그런 담합의 힘이 어마어마한 스팀달러를 계속해서 생산해내고......
강의 하신 분들은 나름 스티밋을 열정적으로
홍보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수강자들에게도 전체의 10~20%만 살아남을껏이란
매우 솔직한 말씀도 하셨구요.
저도 이제부터는 부지런하게 스스로 정보를
얻을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겠네요.
앞으로 스티밋을 꾸준히 해서 어떤식으로 변화가 찾아올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한 선택이 잘한일인지... 아니면 어리석은 일이였는지?
3주차... 4주차... 5주차가 되어가면
답이 조금씩 보일수 있겠죠.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려요^^
이 미약한 플랑크톤 뉴비인 저에게 힘(보팅) 좀 많이 주셔서
최소한 강의료라도 뽑아낼수 있게 해주세요 ㅠ (농담이에요 ^^)
그럼 스티미언 여러분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