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이 방학식을 했습니다.
병설유치원이라 초등학교와 같이 방학을 해서 방학이 사립유치원보다 많이 길어서 와이프가 조금 힘들겠네요. ^^;
오늘 방학식에서 아들이 상장을 두 개나 받아왔더군요.
독서퀴즈대회 최우수상 & 줄넘기 최우수상
여느 부모와 같이 내 자식이 또래에 비해 똑똑하다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상장을 받아올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기특하네요. ㅎㅎ
지금처럼 부모를 기쁘게 하는 아이로 건강하게 잘 자라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