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무더위엔 계곡 물놀이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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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절정인 주말이네요.

이럴 땐 시윈한 계곡에 발 담그고 더위를 피하는 것만큼 좋은게 없죠. ^^

오늘 식구들과 함께 근처 계곡을 찾아서 백숙으로 몸 보신도 좀 하고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수박도 먹으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어버린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들녀석은 계곡물에 들어가더니 나올 생각을 안하고 3시간을 놀았네요. ㅎㅎ

시원한 계곡 사진으로 잠시라도 더위를 날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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