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남부지방의 불볕더위를 피해서 용인으로 1박2일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의 가족모임이 있었는데요, 용인의 한 펜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일요일에 비가 잠시 그친 시간에 인근의 와우정사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와우정사는 누워계신 부처님을 모신 사찰로 유명한 곳이죠.
전체적인 분위기는 태국 등 동남아 불교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했고, 실제로 동남아 사람들의 방문이 많기도 하더군요.
간단하게 사진 몇 장으로 와우정사를 구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