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맛뜨리아
주소: 서울 중구 저동1가 103-8
전화: 02-752-3076
보통 돈까스하면 두꺼운 튀김 옷이 떠오른다.
하지만 살코기가 아주아주 두꺼운 맛집이 있다.
그 이름하여 맛뜨리아.
왠지 이름에서 80년대 냄새가 물씬 풍긴다.
가게 분위기도 80년대 냄새가 물씬 풍긴다.
그렇다.
'가게'라는 이름이 잘 어울린다.
그만큼 정겹다는 말이다.
"반찬 더 주세요!"하면 더 주신다.
여기서 식사하면 포식한 느낌이다.
살코기가 워낙 두꺼워서.
돈까스 외에 다른 메뉴도 많다.
아, 와이프가 생각나네.
맛있는 것 먹을 떄마다 와이프가 생각난다.
사랑하는 와이프.
오늘도 이 글을 와이프에게 전달해줘야지.
을지로2가에 가시면 꼭 들러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