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맛 호빵이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다. 어제도 한 봉 오늘도 한 봉 쪄먹었다. 있으면 먹기도 하지만 사먹진 않는 빵인데 이것은 신세계다. 한동안 무지하게 먹어댈 듯 하다. 자야하는데 지금도 먹고 싶다. 츄릅...
감은 환장할 만큼 좋아하는데 요즘 아주 제철이지. 홍시는 나올 때 최대한 먹어두자. 자야하는데 냉장고 위에 세 개 남은 저것이 먹고 싶네. 츄릅...
저녁 겸 야식으로 먹었다. 매콤한 것만 발라두면 고기도 잘 먹히지. 만 볼케이노보다 더 맛있다고 할 순 없어도 더 많이 먹을 수는 있겠다. 맛있었다.
잘 익은 김장김치랑 밥으로 아침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자야하는데 지금도 먹고 싶네. 낮에는 내사랑 둥지비빔을 먹었다. 자야하는데 다 먹고 싶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