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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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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2:17
[방송종료] 피파4 게임 할께요 ^^
디튜브 설정 테스트하다 너무 끊겨서 그냥 유튜브로만 방송하겠습니다. ^^ 스팀잇 산책 방송입니다. 덧글 달아 주시거나 유튜브 채팅으로 참여 가능하세요 ^^ 목차 디튜브 라이브 테스트 PM 9:36 스팀잇 산책 PM 10:02 철권 게임 시작 PM 11:00 피파4 유튜브 동시송출입니다. 아래 링크에서도 라이브를 테스트 하는 중이라 멍하고 있는 저의 모습 화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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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1:46
토요일 잡설
오늘촬영 아기컨디션 ㅜㅜ 이라 헤멤헤멤 ~~ ㅎㅎ 최근 캐나다에 사시는 분들이 연이어 예약을 촬영하고 가신 분이 소문 내주셨나~~ 혼혈아기 귀염귀염 ~~ 시골 내려가는 것 오늘 내려갈까 하다 귀찮아서 내일 내려가기로 ~~~ 첫끼는 7시에 먹었는데~ 물론 오후 7시 임 ~~ 첫끼로 산책겸 나가서 순대곱창이랑 볶음밥 사들고 왔다. 은박지에 받은 볶음밥은 먹기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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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5:37
홍대에서 소소한 밋업
얼마 전 @soyoungjung 님으로 부터 연락을 받았다. @rbaggo 님이랑 해서 만나자고 ~~ 약속시간과 장소를 이리 저리 조율하다. 홍대에서 8시에 만나기로 했다. 그러다 당일인 오늘 식사할 시간 생각해서 6시 반쯤으로 옮겨서 약속을 옮겼다. 만나기 전.. 좀 일찍 움직여서 글좀 끄적이면서 놀까 해서 5시 쯤 도착해서 카페에 가서 뒹굴거리며 이것 음악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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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13:33
수요일상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에 앉았다. 지저분해 보이는 것들을 정리하고 자리에 앉으니 급격하게 출출함이 몰려온다. 배고프다고 배를 콕콕 찌른다. 알았다.. 알았다고 설렁설렁 오늘의 일상을 글로 정리해볼까 하는 중에 만난 복병이다. 배고픔이란 늘 귀찮다. 무언가를 하다가.. 배고프면 식사를 하기는 하는데.. 하던일의 리듬이 끊기는게 싫다. 지금처럼 무언가 해볼까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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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14:53
휴 죽을뻔..
운동 지난 주는 운동은 풀로 쉬었다. 감기 때문에 나도 힘들고 남들에게도 피해인듯 하여 자제를 했다~~~ 집에서는 가아끔 팔굽혀펴기 몇개 정도씩 해주고 심하게 나태해져 있었음.. 오늘 오후 역삼에서 스터디 하는 것 마무리 하고 넘어와서 체력훈련 타임에 들어갔다. 10kg짜리 그 역도할때 쓰는 원반을 들고 하는 운동을 했는데 그거 들고 펀치 하기.. 반동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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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14:30
토요'일상' 이어서 ..
포스팅을 하고 덧글을 좀 달다 ~~ 선착순이 될 때까지 보팅을 하며 기다린다 ~~ 주로 그 순간에 수정등으로 순서가 꼬이는 경우도 있기에 바로 바로 보팅하고 덧글을 달곤 한다. 피파4가 하고 싶어져서 피파를 켜서 게임을 한다. 1시간 남짓 한듯 하다. 승률을 50%를 살짝 넘는 수준인 것 같다. 조금씩 재미에 빠져 드는 중 ~~ 집에서 나와서 카페를 가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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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10:54
가운데 토요'일상'~~
2018-09-15 오후 1:38 기분 좋다. 호흡이 깊다. 편안하다 걸리적 거리는게 없다. 향수냄세가 은은하게 잘 느껴지는 것이 좋다. 2018-09-15 오후 1:47 그제 밤새도록 책을 읽고 얼마 잠을 못잤다. 어제 1시쯤 자서 오늘 12시가 넘어서 까지 잠을 잤다. 아직도 눈가는 피로하다고 말하는 듯한데. 칭얼대는 걸까 정말 피로한 걸까.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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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5:41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전시회에 다녀오다.
본래 어제 보려던 전시였다. D뮤지엄에서 하고 있는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버스를 거꾸로 타서 시간이 애매해져 버려서 바로 영화를 보러 갔었다. 오늘 다시 보러 갔는데 알고 보니 맞는 방향이었는데 착각했던 것 덕분에 비슷한 길을 두번와서 D뮤지엄 가는 길은 머릿속에 제대로 각인이 되었다. 잠시 스스로에게 바보라고 자첵하려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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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7:55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몇일전 왓챠추천받아서 마음속에 품고 있다 오늘 보러 다녀왔다. 다 보고 정말 만족스러웠던영화 ~~ B급영화같은 A급 영화랄까 ~~ 초반에는 응??? 하면서 보게 되다가 뒤로 갈수로 우와 ㅋㅋㅋㅋ 우와 ㅋㅋㅋ 하며 보게 되는 영화다. 많이 알면 재미없어지는 영화라고 해서 최대한 눈과 귀를 가리고 갔다. (이 글에서도 스포는 없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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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2:44
마스크.
콧물이 잦아 들고 기침이 심해지는 느낌이서서 마스크를 썼다 ㅎㅎ 어제는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기침하는거 엄청 피해가 될듯 하여~~ 기침이 좀 올라오는 것 같아. 약도 타서 먹는다. 최근 메르스가 이슈가 되어서 마스크 쓰고 다니니 뭐랄까 더 무게감이.. 예전 메르스 사태때 마스크 쓰고 있으면 사람이 주변에 없어지는 ㅎㅎ 오전에 개인세션 하고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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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5:13
월요"일상"
어제는 아침 6시쯤에 잠들었나? 10시 반쯤 고객님의 예약문의 전화에 잠을 깬다. 순간 귀찮아서 예약 안받는다고 할뻔.. 정신을 차리고 목을 풀고 통화를 한다. 더 잘까 머뭇거리다 일어나서 움직이기로 한다. 씻고 정리하고 매장을 연다. 머리가 띠이잉~~~ 조금뒤에 밥먹고 낯잠이나 자볼까 한다. 잠자는 아직도 콧물은 코안에 자리잡고 내세상이다 하고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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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9 11:33
[이벤트발표] 가운데는 불금에 얼마의 돈을 뿌렸을까?
금요일 올린 이벤트의 발표입니다. 두구두구두구 1+1이 큰 변수 였지요 ㅎㅎ 증정품이라고 되어 있는 것들이 1+1 거기에 팝카드 할인.. LG멤버쉽 할인도 받고 싶으나 포인트가 없.. ㅜㅜ 1등은 @dmgpol09 시크하게 툭 던지시고 1등 당첨 ㅎㅎ 역시 개쿨이 짱인걸까요 ^^ 2등은 @noisysky 님이십니다 편의점 가격을 보고 오신걸까요 ^^ 3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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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7 14:15
[이벤트] 가운데는 불금에 얼마의 돈을 뿌렸을까?
우선 오늘은 오타이벤트는 없습니다. 다른 이벤트가 있으니까요 ^^ 오랜만에 이벤트를 걸고 글을 쓰네요. 요즘은 노래방도 끊은지라 ㅎㅎ 어떤분이 요즘 고막이 편하다고 덧글을 써주셨는데 ㅎㅎ 그리워하는 분도 분명 있으리라 봅니다. ㅎㅎ 오늘은 원래 밖에 나가서 놀까 했는데 늦잠자고 일찍일어났더니 피로해서 밖으로 발이 안떨어져서 집에서 방콕하기로 했습니다. 클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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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14:25
가운데 잡설
혐오 오늘 개인세션을 하면서 깊이 머무름에 대한 부분을 들여다 보았다. 스스로에 대한 기대가 높아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아쉬움 가득이라 스스로에 대한 인정과 칭찬이 매마른 형상이었다. 늘 무언가 더해야 할 것 같고.. 조급해지고 그래서 과하게 하게 되고.. 하나에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겉돈다. 이런 일들이 일상에서 많다.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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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5 14:14
발을 사용하다.
발차기를 떠올리니 이사진이 떠올랐어요~~ 20대 초창기의 저네요~~ 지금은 저자세를 할수 있을지는 ㅋㅋㅋ 무려 용인시 고축 대회 1위에 빛나는 1인이 저입니다 ㅋㅋㅋ 중학생은 자 제치고 상대가 없어 고등부 할때 끼어서 했다지요 에헴.. 아 고축은 높이 차는 대회에요~~ 물론 꼬꼬마 중딩때의 이야기 ㅋㅋ 잠시 허세좀.. 죄송합니다. ㅋㅋㅋ 오늘은 오랜만에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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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5:06
가운데 잡설
새로운 스터디. 이번 주 부터 월요일에 하던 주역 스터디가 다시 시작했다. 그 사이 선생님께서는 바이칼에 다녀 오셨고 그 이야기도 좀 듣고 .. 지난 시간에 나가던 곳에 이어서 수업을 나갔다. 오랜만에 한자 가득 보니 머리가 아팠음.. 뭔지 모르지만 매번 조금씩 배워가는 재미가 있다. 예습을 좀 해서 미리 맥락을 집어 놓고 들어야 겠다는 생각~~ 늘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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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07:06
가운데 잡설~~
상처 덤벙대다 수건걸이에 팔꿈치가 걸렸다. 아야 쓰라린다. 그리 강한건 아니지만 거슬리는 정도의 쓰라림.. 팔목이라 잘 안보인다.. 어께를 좀 더 비틀어 본다. 표피 부분에 찢어져 있다. 피가 날 정도로 깊게 파인건 아니다. 그래도 상처라니 거슬린다. 그리고 몇 분뒤 또다시 어께를 다른 곳에 쿵.. 오늘은 좀 더 조심해야 하는 날인듯 하다. ~~ 스팀헌트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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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03:45
영화 서치를 보고 오다.
가는 길 수요일날 일을 마치고 밖을 나서니 천지빼까리가 다 물이다. 하늘에서는 물이 흘러 넘치고.. 땅에서도 물이 올라온다. 영화를 보러 나와야지 했는데 날을 잘못 잡았나 싶기도 하다. 하늘에서 우락부락한 빗방울들이 세상에 있는 힘은 다 가진듯이 거대한 몸뚱이를 바닥에 부딪친다. 바닥에 닿자 마다. 팡하고 터져 버린다. 우산을 쓰고 있었지만.. 빗살이 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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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07:22
가운데 잡설
무서운 생각 어제는 비가 엄청 내린 날이었다. 길을 걷는데 삐용삐용 소리가 들린다. 구급차일까? 소방차일까? 하며 뒤를 돌아 보았다. 한전의 차 였다. 전기 관련해서 저리 빨리 뛰어 갈 정도면 무슨일이 있는 걸까? 그 차를 보기 전인지 후 인지 모르겠다. 아마 보기 전일 것이다. 길을 걸어가는데 노란색 전선이 보인다. 저런 전선 하나만 불량이어도 주변의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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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03:38
꿈.
꿈. 학교를 등교하고 있었다. 고양이 한마리와 한께.. 이 고양이란 녀석은 사랑스럽지만 사나운 녀석이다. 같이 걷다가 오두막 안쪽으로 들어간다. 어어 당황하며 따라 들어간다. 입구에서 잠시 주춤.. 안쪽은 마치 사극속의 집 같다.. 거미줄도 보이고.. 지프라기도 보이고.. 용이 내어 들어가려 하니 그 어두운 와중에 슬그머니 무언가 빛난다. 거대한 지내가 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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