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인세션을 하면서 깊이 머무름에 대한 부분을 들여다 보았다. 스스로에 대한 기대가 높아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아쉬움 가득이라 스스로에 대한 인정과 칭찬이 매마른 형상이었다. 늘 무언가 더해야 할 것 같고.. 조급해지고 그래서 과하게 하게 되고.. 하나에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겉돈다. 이런 일들이 일상에서 많다.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이런 아쉬움 기대에 대해서도 적어 보고 스스로에 대항 칭찬과 인정에 대해 글로 써보면서 정리해야 겠다.
나름 잘하고 있다 싶다가도 어느 순간인가 다시 들여다 보면 여기에서 걸려 넘어지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깨어 있어야지. 그룹스터디에서도 비슷한 주제에 대해서 나누었었다.
자기혐오 -> 자기사랑으로 가즈아!!
스터디 마치고 후다다닥 움직여서 7분 지각헤서 수업에 참여 했다. 기본 연습 쉐도우 그리고 스파링으로 쭉쭉이어져 나갔다. 스파링 때 열심히 펀치 날라오는데 속수무책으로 계속 맞고 있음.. 스파링때 풀 파워로는 하면 안되는 듯한데 어느 정도 강도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애매한 부분도 있음.. 일단 주먹 날라오고 발이 날아오는 걸 제대로 못보는 중 .. 열심히 맞으면서 보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보여지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음.. 여자분이랑 스파링 할때는 좀 더 살살 조심스러워짐..
<이미지는 검색해서 찾은거라 다이소껀 아니에요 ㅎㅎ 디자인은 같고 일단 저는 검은색만 봤네요 다른 색도 있으려나>
운동하면서나 물넣고 다닐 때 쓸 텀블러를 고민하다.. 다이소 들어가서 눈에 뛰는 녀석이 있어서 구매했다. 납작해서 가방에 수납하기도 편리하고 디자인도 예쁜 녀석.. 가방의 옆에 넣는 부분에도 쏙 들어가고 그립감도 좋아서 만족
크기는 내 손바닥 크기 만함 ~~
검색해 보니 비슷한걸로 A4 보틀이나 A5 보틀등도 있음 ㅋㅋ
원래 옆에 이녀석도 있었는데 고리가 있어 편리해 보였지만 크기가 제법 커서.. 패스하고 작고 귀여운녀석으로~~
오는 길 곰탕 한그릇 땡기고.. 집에 오는길 버스안에서는 유튜브에서 만든 스탬업 하이워터를 보면서 왔다. 춤추는 영화는 늘 즐거움.. 요즘은 가사 있는 노래 보다는 클래식이 땡겨서 클래식을 듣는 중 (동노가 지겨워졌는지 잠시 쉬는 중이기도 )~~ 버스에서 내려서 귀에 클래식을 들으며 어두운 길을 걸어 오는데 스탭업을 봐서 그런지 몸이 절로 움직임 괜시리 흔들거리고 ~~ 팔로 살짝 웨이브도 줘보면서 골목길을 걸어 왔다.. 아마 뒤에서 왜 저래 하며 봤을 듯..
그리고 아쉬워서 귀에 음악을 들으며 거울 보고 흔들흔들 20분 정도 하고 논듯.. 음악에 몸이 여기 저기 움직여 지는 느낌이 참 좋음..
다시 발레든 뭐든 춤을 좀 추러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현대 무용쪽을 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고. 뭐 일단 마음속에 의도를 뒹굴뒹굴 굴려 보다가 끌림이 커지면 움직여야지.
어제 그 이미지를 올리고 나니 나시 그런 움직임을 할 수 있을까 호기심도 진다. 요즘 조금씩 물구나무는 되는 듯 한데 ㅋㅋ
특별 : 이동했씁니다 -> 이동했습니다
가 이번 특별 이벤트 답이었습니다. ㅎㅎ
선착순에서 같은 순번이 있어 눈치게임으로 탈락하시긴 하셨지만 ..
특별 이벤트 것을 써주셨기에 @rideg 님 당첨!! ㅎㅎ
004 번분이 계셨지만 이미 선착순 이벤트에 당첨되어 계신 관계로 ^^
심각한 오타쟁이인 가운데의 자기갱생 + 글 읽는 분들의 즐거움과 보팅 빵빵이벤트입니다.
이 글에서 오타 또는 맞춤법을 찾으시는 분 시간순서대로 순번과 함께 적어 주시면 5분에게 30% 보팅을 해드립니다.
기간은 글이 쓰여진 뒤로 24시간입니다.
양식 미준수 시에 순위에 드셔도 탈락?입니다. ^^ 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신의 순번 : 원본오타 -> 수정된글
예로 첫번째 분이 '콩부하러'란 글을 발견했다면 아래처럼 되겠지요 ^^
001 : 콩부하러 -> 공부하러
-- 중복되는 경우에는 먼저적어주신 분에게만 ^^
-- ' : ' 의 여부는 유연성있게 넘어가겠습니다. ㅎㅎ
-- 앞에 양식 미준수, 중복의 경우에는 카운팅에 안들어가니 이어서 해주세요
-- 만일 같은 순번이 있을 경우에는 뒷 순번은 탈락(눈치게임입니다.ㅎㅎ ) 002가 두명이면 뒤의 002는 탈락
-- .. 이나 ~~ 사투리등은 예외사항입니다. ^^
선착순에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추가 이벤트입니다. ^^
당첨자는 다음 포스팅에 발표합니다. 만약 같은 것을 찾으신 분이 있다면 먼저 써주신분이 당첨자입니다. ^^
선착순에 있으신분들은 특별이벤트 부분에서는 제외하겠습니다. 그 이외의 분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니까요
중복해서 뒤에 쓰셔도 특별이벤트 당첨가능하십니다. ^^ 물론 빠르게 쓰신 한 분이요.
달달한 빵이 땡겨서 편의점에서 케익을 사왔습니다. ㅋㅋㅋ 거기에 새콤한 음료수로 갈증을 달레며 남은 밤을 좀 즐겨야 겠네요. 아 피파 저 레벨 22인데 친구가 33까지 올렸다네요.. ㅋㅋㅋ 추석 때 한판 하자는데 레벨은 비슷하게 올려두어야 할 것 같아서 피파4도 몇판 해봐야 겠군요
모두 즐거운 밤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