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가운데
@centering
73
Followers
2808
Following
630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5-19 14:4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centering
kr
2018-11-04 02:40
싹뚝싹뚝 ~~
머리 자른 기념으로 어제 셀카를 솨솨솨솩~~~ 셀카를 오랜만에 찍어 보는 듯하네요 ㅋㅋ 뭔가 즐거운 표정을 지어 봤는데 얼굴에 표정이 굳어서 어색어색 ㅋㅋ 찍다 보니.. 최근 내가 내 얼굴을 자세히 안들여다 봤구나 싶더라구요~~ 자주 셀카 찍어 주고 거울들여보면서 사랑을 해주어야 겠습니다. 어제 친구네 집에서 자고 나오는 길 친구가 다니는 곳 괜찮다고 해서
$ 18.312
103
102
centering
kr
2018-11-03 11:48
[방송끝] 스팀몬스터를 시작해보자 ~
스팀몬스터 만지작 만지작 해볼까 해서 방송 켜봅니다 ㅋㅋ 아직 로그인도 안해봐서 우당탕탕 모드가 될 듯 합니다. 제 할일 하면서 뒹굴거리는 소소한 방송입니다. 참여 덧글 달아 주셔도 방송화면에 올라가고 ~~ 유튜브로 넘어와서 보시거나 채팅 치셔도 되구요. 아무말 없이 구경하다 가셔도 되구요 ^^ 방속 목차 : 8:43 : 세팅중 8:53 : 스몬 시작 ~ 9:29
$ 15.103
75
38
centering
kr
2018-11-02 05:50
예뻐져라 머리머리 ~~
머리손질한지 3개월 정도 된 것 같네요. 한 2년 정도 단골 미용실이 닫히고 다른 곳 잠시 가다.. 동선에서 벗어나기도 했고 해서 지금은 미용실을 고민중입니다. 사실 머리에 그리 신경쓰는 것도 아닌데 괜시리 고민이 되는군요 ㅋㅋ 머리에 왁스도 안바르고.. 드라이도 자주 까먹고.. 역시 삭발이 답인걸까요? ㅋㅋㅋ 소소한 삭발사진 몇컷.. 살짝은 소소하지 않은
centering
kr
2018-11-01 14:06
서론 없이 본론
확실히 운동을 꾸준히 안하니 몸이 많이 쳐지는 느낌이다. 특히나 스트레칭할 때에 예전에 비해 뻐근함이 많이 늘었다. 화요일에는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분과 운동을 했다. ㅋㅋ 정말 뼈까지 짜내는 듯한 스타일로 운동을 시켜 주시는 분.. 준비 운동부터 헉헉하게 해주시는 분이다. 몇몇 끝까지 안정적으로 완성하시는 분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 오늘 운동코치님은 서서히
centering
kr
2018-10-31 15:37
영화 완벽한 타인을 보고 오다
괜시리 밤이 되니 설레였다. 아마도 이 영화를 만나려고 그랬나보다. 오늘은 완벽한 타인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아까 @lee014278 님의 포스팅에서 오늘이 문화의 날이라고 영화 할인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볼만한게 있나 보았더니 완벽한 타인이라는 영화가 눈에 뛰었다. 본래는 LG멤버쉽에서 무료영화를 매달 꼬박꼬박 보았었는데 VVIP에게 무료로 주던 추가
centering
kr
2018-10-30 15:20
늦은 이오스 나이츠 시작
지난 주인가 이오스 계정을 만들고 띵가 띵가하다~ @innovit 님의 이오스나이츠 포스팅을 보고 시작을 했다. 멍하니 이것 저것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현질 아니 이오스질을 하고 있다. 쿨럭.. 방치형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자꾸 보게 된다. 어제 시작해서 지금은 174층 정도 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다. 노랭이 레어템을 저렴하게 올려도 안팔리고 초록이 유니크를
centering
kr
2018-10-29 08:23
불행.
밤공기가 피부를 스친다. 스산함에 피부가 곤두선다. 어둑어둑한 거리 사이사이에 가로등이 빛을 내린다. 귀에는 최근의 살인사건에 대한 팟캐스트가 흐르고 있다. 멍하니 어둠을 헤치고 나아가고 잇는데 여성의 카랑하고 짜증스러운 목소리가 이어폰 사이로 흘러 들어온다. 옆을 돌아보니 남자친구인듯 보이는 사내에게 짜증을 내고 있다. 편의점이 보인다. 배가 출출하다. 간식이나
centering
kr
2018-10-27 15:08
소소한 이야기들.
@ 종종 곱창이 떠오르면 가는 집이 있다. 혼자 먹기에 순대곱창 하나~ 볶음밥 하나면 딱 좋은 정도다. 가격도 깔끔하게 1만원에 떨어진다. 매번 마음에 걸리는건 은박지에 볶음밥을 싸서 주는데.. 떠올리면 은박지의 비릿한 맛이 떠오른다는 것과.. 은박지에서 때어서 그릇에 담곤하는데 과정에서 은박가루가 살짝 때 어들어가거나 하면 으으 ~ 그리고 은박지에 찰싹 달라
centering
kr-coinsing
2018-10-26 11:31
[콘테스트] 제 1회 나는 코노(코인노래방) 가수다!! 도즈언!!
안녕하세요 ~~ 노래에 대한 열정만 있고 실력은 ... 인 가운데 입니^^ [콘테스트] 제 1회 나는 코노(코인노래방) 가수다!! 가 요즘 핫하지요. 저도 도전장을 내어 봅니다 ㅎㅎ 궁금하신 분은 링크에서 어떤 이벤트인지 확인을 : 링크 오랜만에 코노 영상 올려 보네요.뭔가 엄청 부끄부끄합니다. 코노 방문해서 불렀던 곡입니다. ㅎㅎ 뭘 부를까 올릴까 고민하다가
centering
kr
2018-10-26 10:19
[방송끝] 김치치킨 먹어 보기 ~~
오랜만에 방송 켜보네요. 김치치킨 궁금해서 시켜 보았습니다. 플레이 버튼 누르면 플레이 됩니다. 주제는 없이 컴퓨터 앞에서제 할일하며 뒹굴거리는 방송입니다. ^^ ~~~ 설렁설렁 오셨다 나가시거나 하심 되요 ㅎㅎㅎ 참여 덧글 달아 주셔도 방송화면에 올라가고 ~~ 유튜브로 넘어와서 보시거나 채팅 치셔도 되구요. 방속 목차 : 시작부터 10분 정도 세팅 ~~ 멕시카나
centering
kr
2018-10-25 08:28
파일정리
일어나니 12시가 넘었다. 쿨럭.. 예전에 성형외과쪽 일을 할때 함께 하던분과 다시 함께 일을 하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직원으로 지금은 각자의 일을 하면서 서로 겹치는 일을 함께 하는 형식으로 하게 되었다. 성형쪽은 아니고 이번엔 다른 파트 쪽으로 ~~ 그 당시에는 홈페이지만들고 필요한 웹프로그램 코딩을 하기도 하고 마케팅관련된 일을 하곤 했다. 성형관련된
centering
kr
2018-10-24 14:41
1080개 폰트 필요하신 분들은 보셔요 ^^
산돌에서 한글날에 이런 이벤트를 했었네요. 한글날은 지나기는 했지만 이벤트는 진행중입니다. 이벤트 링크는 여기 : 위요금제의 폰트서비스를 6개월간 제공해 주네요. 여기에서 주는 라이센스는 상업용으로 영상제작도 가능이네요. 그 아래로는 영상을 제외하면 상업용으로 쓰는게 가능이구요. 아마도 상업용영상이라며 영상만별점을 둔 부분은.. 유튜브가 뜨고 있으니.. 그들에게
centering
kr
2018-10-23 14:34
가운데 잡설
미용에 애쓰는 남자.. 아침에 눈을 비비며 일어난다. 핸드폰을 들어보니 친구들과 있는 텔레그램 방에 비가 내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갑자기 습해진 느낌이 든다. 화장실로 가서 문을 연다. 열자마자 습기와 한기.. 그리고 빗소리가 내몸에 스르륵 다가와 찰삭 붙는다. 세면을 하고 나오니 코에서 콧물이 스르륵 나온다. 따스한 곳에 있다. 살짝쿵 쌀쌀한 곳에 갔더니
centering
kr
2018-10-22 15:11
오랜만에 먹는구나 ~~
계란빵 점심은 비지찌개를 먹었다. 오후에는 뭔가 따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고 싶었다. 밤에는 수업이 있어서 나가면서 먹어야지 했다. 나가는 길 책상 위에서 뒹굴고 있는 바나나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저걸 챙겨갈까?? 밖을 나와서 역까지 걷는다. 시간이 애매하다.. 흠.. 가다 가볍게 군것질꺼리가 있으면 좋겠다 싶다. 뭔가 엄청 배고픈건 아닌데 출출한 느낌
centering
kr
2018-10-20 13:47
토요일상
사라진 지갑. 순식간이었다. 지갑이 나의 눈에서 사라진건.. 오랜만에 코인노래방에 방문했다. 처음 빈방을 보았는데 김밥냄세가 진동한다. 노래 부르면서 김밥한 줄 자셨나 보다. 그 다음 칸은 지저분.. 그다음 칸은 제법 깔끔하다. 안으로 들어가 지갑에서 천원을 꺼내어서 넣어본다. 뭔가 엉성하다. 아무레도 고장난 느낌이다. 옆칸으로 이동한다. 노래를 한곡조 뽑아낸다.
centering
kr
2018-10-19 12:35
가운데 잡설
정리 내가 사는 곳은 일할 땐 스튜디오며 문을 닫으면 집이 된다. 일어나서 씻고 자리에 앉으면 출근~~ ㅎㅎ 뒤에 있는 창고용으로 쓰는 작은 방에는 정리하기 귀찮아 던져둔 옷가지와 안쓰는 물건들을 던져 두었다. 정리해야되는데 하면서 미뤄두다 보니 점점더 지저분.. 매장을 내놓아서 내일 보러 오고 싶다는 사람이 있어서 그쪽을 정리를 하기로 했다. 계속 조금 정리하다
centering
kr
2018-10-18 14:20
목요일상
아침 : 영화 퍼스트맨. @ 가는 길.. 지난 주 스터디 하는 분들과 함께 퍼스트맨을 보기로 했다. 다닥다닥 붙어서 보는 것보다 각자 편한 자리에 앉아서 보는게 좋을 것 같다 따로 편한자리에서 예매하자고 했다. 옆에 누가 있으면 영화 볼때는 오히려 불편한 감이 있어서 ~~ 오전 10:50 영화다. 9시 쯔음 일어나서 씻고 출발했다. 평소에 11시 정도 이후까지
centering
kr
2018-10-17 14:10
가운데 잡설
3초룰 넘나 편한 것. 20초 룰 때와는 다르게 덧글 쓰는 속도가 월등히 빨라 졌다. 그래서 너무나 편한것 .. 20초 룰이 언제 있었나 기억이 가물하다. 이상한건 가끔 20초 룰이 그리워 진다는 거다. 덧글을 좀 여유롭게 쓰고 기다리며 딴짓하고 쭉 써놓고 틈틈히 버튼 누르던 손맛이 ㅋㅋ 그렇다고 3초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건 아님 ~ 몇개의 덧글까지는
centering
kr
2018-10-16 14:39
상처.
상처 1 나는 상처를 많이 주는 사람이다. 오늘은 나에게 받은 상처가 깊은 녀석이 병원을 가야 했다. 툭하고 밀었는데 그렇게 다칠 줄이야.. 기존에도 많이 다치게 했다만.. 점더 많아지는 상처를 보며 미안한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여기까지 상처입은 핸드폰에 대한 푸념이었다. 누구? 아니 무엇에 대한 이야기냐면 지금 쓰고 있는 핸드폰이 V30에 대한 이야기다.
centering
kr
2018-10-15 13:49
가운데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14회
( @sunshineyaya7 님 저를 회춘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이 시리즈의 마지막이 3개월전이라니 정말 오래 전이네요 ㅋㅋㅋㅋ 전철타고 오는 길 문뜩 오랜만에 떠올라서 ㅋㅋㅋ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