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지압신발을 신고 다니곤 한다. 몇일전 몸상태가 메롱일 때는 정말 걷지도 못할 정도 ㅜㅠ 세션 받고 마사지 받고 ~~ 몸도 마음도 탈탈탈 한 뒤에 신으니 산책하기 봏은 정도로 돌아옴 ㅋㅋ 아 정말 몸은 정직하구나란 생각을 함 ~
스팀잇
뭐랄까 요즘 글을 많이 않쓰는 것도 있지만 스팀잇의 분위기가 예전과는 좀 다른 느낌 어려운 느낌 ~ 손이 잘 안가는 중 ~
다양한 토큰 들 기반의 대화로 풍성해짐 ~~ aaa stc zzan 등등등 ~~
그 와중에 뭐랄까 흐름을 타지 못하고 있는 소외감이 ㅎㅎ 흐름을 못탄다는 건 팩트고... 소외감은 착각인듯 하고~~
뭐 여튼 괜시리 이런 저런 핑계로 거진 일주일은 스팀잇 자리를 비우는 중 ~~
감사일기나 묘사일기등의 꾸준히 쓸 것 베이스에 추가로 왔다 갔다하는 쓸꺼리 등으로 해볼까함 ~~ 소소한 미니리뷰라던지
감사일기
- 손길이 데테일하고 깊숙해서 몸이 깨어나는 느낌이라는 피드백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흥미로운 책을 읽고 느낄 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 몸을 자각하고 이완하고 호흡하고 느낄 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 새콤달콤한 자두를 먹을 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 가지볶음 요리 망?? 했는데 별탈?없이 먹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잡담
오랜만에 방문해 봅니다 ㅋㅋ 조잘조잘 끄적끄적 ~ 뭔가 글쓰기 귀차니즘과 핑계모드 ~~ 종종 남겨보도록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