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에서 책을 구매해 읽곤 하는데.. 충전해 둔게 다 떨어져서 10만원 충전.. 월초라고 포인트 두둑 모드여서 18000원을 포인트를 덤으로 팍팍 주네요. 10만원 체운건 포인트 퍼센트를 더 주기 때문에 ㅋㅋㅋ
여튼 잘 읽지도 않으면서 자꾸 담아만 두는데 부디 사고 완독 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종이책은 잘 안사는데 이북으로는 없는 관계로 오늘도 종이책 두권을 구매 했네요. 슬쩍 도톰 한 녀석이라 가격도 도톰해지는 녀석들 달달달 읽어서 잘 써먹어야 겠어요.
읽지도 않으면서 괜한 책 욕심만 많은 1인 ㅋㅋ
오늘은 책을 살겸 해서 신논현역으로 산책 나왔습니다. 뭔가 짱박혀 있을 곳으로 머리를 굴리며 산책하다보니.. 오게 된 곳은 디센트네요. 블록체인 카페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세미나등이 열리고 벽에는 코인 가격이 계속 보이는 곳이죠 상승장에는 기분이 좋아지지만 하락 장에는 .. 음.. ㅋㅋ
여튼 오랜만에 방문해서 뒹굴거리니 좋네요. 오늘은 머리에 스팀잇 모자를 쓰고 나왔는데 혹시 이 마크 보고 알아 보시는 분이 있을까 조마조마 했습니다만 역시나 착각이었군요 ㅋㅋ
음료는 시원한 오렌지한라봉 에이드를 시켰습니다. 메뉴도 코인개발자이름으로 된 커피가 있지만 지금은 커피가 안땡기므로 ㅎㅎ 만약 네드라는 메뉴가 있어도 그리 잘 팔릴 것 같지는 않군요 ㅎ
화장실 가는 길 벽에는 명예의 전당이란 것이 있는데 .. 스팀도 있네요. 처음 왔을 때는 없었던 것 같기도 한데 ㅎㅎ 역시 커뮤니티가 튼튼하니 대우 받는 군요 ~~
여기는 테이블 넓고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하게 간격이 되어 있고.. 콘센트 등이 잘 되어 있어서 노트북 가지고 뒹굴 거리기 정말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그리 많이 있는 편이 아니어서 바글바글 느낌이 아니라 여유가 가득 느껴지는 분위기이기도 하구요
여튼 영화를 예매해 두어서 여기까지 쓰고 후다다닥 가봐야 겠네요 ㅎㅎ
영화보고 설렁설렁 집으로 복귀 했네요. 영화이야기는 내일 포스팅 해봐야 겠어요..
그런데 보고 왔는데 내용이 가물가물 ㅎㅎ 글 쓰다 보면 또 떠오르겠죠?
모두 행복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