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화하다 갑자기 장난스레 춤을 살짝 추게 되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예전에 추던 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잠시 함께 추었다. 오랜만이라 기분이 좋은 것
접촉즉흥? 즉흥쨈이라는 춤이 있다. 예전에 자주 추러 다니던 위의 영상처럼 자유롭게 서로의 몸을 맞대로 자신의 몸과 상대 대상의 자유롭게 추는 춤이다.
몸에서 자연스레 드러나는 움직임을 허용하고 뒹굴거리면서 추는게 몸과 마음의 이완 풀림을 경험할 수 있다.
내 몸이 이렇게 움직이고 싶었구나.. 이리로 저리로 허용하다 보면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안에 있던 감정들도 어느센가 몸짓으로 풀리고..
언제 그런 몸짓을 해보았는지 제법 오래된듯 하다.
여담으로 몸치인 1인 ㅋㅋ
편의점 갔다가 눈이 가길레 구매 무려 천냥 ~~
그냥 별사탕에 소다맛이나 몇가지 더 들어가 있는데 응근 맛남..
그런데 요상하게 건빵이 땡기는 중 ㅋㅋㅋ
건빵이랑 먹으면 꿀맛일듯
내일은 딸기 팔러 고고씽 꿀잠 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