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우리 가족이 자주 가는 곳 중 하나인 비단비를 포스팅하려합니다. 이번에는 친동생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대표 사진에서 보신거처럼 여기는 중국 요리집인데요.
아마 대연동 유엔로타리 쪽 거주하시는 분들은 모르는 분이 없을 거라고 생각되는 곳이에요.
저에게는 나름 추억의 장소지요.
대학 졸업식 후에 여기서 밥 먹었거든요.
그래서 뭔가 갈때마다 추억이 몽골몽골 피어나긴합니다.
이 곳은 앞에 주차장이 완비되어있는 곳이에요.
첨 생겼을 땐 참 깔끔했는데 이젠 저 빨간 글자에 금도 가있고 그렇네요.
영업시간은 요렇답니다
입구부터 요런 중화스러운 인테리어로 맞이합니다.
저녁 디너 코스에 대한 정보도 벽에 붙어있고요.
아직 여기서 코스요리까진 못먹어봤네요.
메뉴판입니다. 뒤에는 코스요리와 주류 설명이라 생략하겠습니다.
동생도 오랜만에 한국에 오기에 실컷 먹으려고 저희는 돼지고기탕수육(소) + 자장면 + 짬뽕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제일 처음 비단비가 생기고 탕수육을 맛봤을때 첫입이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반했었는데, 음... 뭔가 예전 그 처음 그맛의 느낌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맛있긴합니다.
자장면 탕수육 모두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나 여기 짬뽕 국물은 숙주의 아삭함과 더불어 시원한 맛을 냈지요.
저희집의 기분 좋은 행사가 있거나, 맛있는 중화요리 음식점이 땡길때마다 무난하게 갔던, 추억의 비단비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tasteem] 나의 졸업식, 그리고 우리 집안 행사와 함께 했던 중국 레스토랑 비단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