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맛집이 있지만 그 중에 브런치 맛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가봅니다.
서울언니들이 놀러왔었는데요. 해운대역 근처에 숙소를 잡았다고 해서 그 근처 장소를 추천해드렸었죠! ㅎㅎ
브런치들을 든든하게 먹고 황령산 드라이브 갔어요!
황령산 봉수대쪽은 보통 야경으로 많이들 오시곤 하는데요. 이땐 점심 이후에 갔었어요. 날도 포근했고 산책하기 딱인 날씨였어요~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조금 올라가면 황령산 봉수대 글자가 보이는데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전망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탁 트인 뷰에 감탄을 하고 내려갑니다. 이 장면을 보려면 살짝 걸어야하긴 하지만, 걷기 힘드신 분들은 그냥 차안에서 경치 감상하기에도 충분하니 부산 드라이브 장소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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