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매주 '위클리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고양이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와 재미있는 고양이 이야기, 사진 등 자유롭게 올려볼게요.
오늘은 [위클리 고양이] 그 첫 번째 포스트입니다.
바로 catcha's 고양이 소개입니다.
저는 두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은 '누룽이'와 '명태'
상당히 토속적인 이름이죠? 너무 귀여운 이름인거 같아요. 귀여움이 넘쳐흐르는..
누룽이는 제가 원룸에 자취할 때 고양이의 도시 고양시에서 데려왔어요.
학생때 부터 키워서 정말 애정이 많아요. 애교는 별로 없어서 도망만 다니는데 한번씩 와서 쓰다듬어 달라고 합니다.
겁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밥도 꼭 사료만 먹어요. 고양이는 생선을 좋아한다는 이미지가 강한데.. 절대 안먹습니다 ㅎㅎ
나이는 벌써 6살이 넘었네요. 인간으로 치면 40대 후반정도네요. 너 중년의 고양이구나..
나이를 안먹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누룽이도(ㅠㅠ)
매력포인트는 귀에 난 털이랍니다. 만지고 싶네요.
앞으로 종종 누룽이와 명태의 이야기를 올릴게요. 재밌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