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C 입니다.
The 10 Laws Trust를 쓴 Joel Peterson은 미국 항공사인 제트블루의 회장이기도 했습니다.
그가 남긴 말 중 직장에 대한 말이 있습니다. 아래 3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했을때 하나라도 해당하지 않으면 그곳을 떠나라고 했죠.
성장하고 있는가?
업무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르는가?
하루의 끝에 얻는 것이 있는가?
1년은 365일 입니다. 그리고 하루는 24시간이지요.
사람은 하루동안 3,000단어를 말해야만 하고, 감정은 1,500번 정도 변한다고 합니다.
긴 시간을 그저 보내기만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에 하나라도 얻을 수 있다면, 1년에 365개가 쌓이지 않을까.
하지만 이런 생각도 어느새 과거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과거가 되고 과거는 후회가 되어버렸죠.
그래서 하루에 하나라도 쌓을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무수이 쌓인 사유가 저의 삶을 이룰것이니까요.
오늘 준비한 것은 한 인디언의 가르침입니다.
할아버지가 아이에게 말합니다.
"내 안에서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단다.
그건 두 늑대 사이에 벌어지는 끔찍한 싸움이란다.
한 늑대는 악이야. 그 놈은 검은 털로 뒤덮여 있고 화, 질투, 슬픔, 후회, 욕심, 오만, 자기연민, 죄책감, 억울함, 열등감, 거짓말, 헛된 자존심, 우월감이면서 바로 네 자아(EGO)야.
다른 늑대는 선이야. 이놈은 흰색 털을 가지고 있고 기쁨, 평화, 사랑, 희망, 평온함, 겸손, 친절, 자비, 공감, 너그러움, 진실, 연민이고 믿음이란다.
똑같은 싸움이 네 안에서도 일어나고 있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 모두의 내면에서도 마찬가지란다."
인디언 할아버지는 이 말을 끝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이는 뒷 내용이 궁금하여 급하게 할아버지에게 되물었다.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먹이를 주는 쪽"
자기전에 일기장에 몇 자 끄적이고 누우려합니다.
오늘 나는 성장하였는가.
앞으로도 종종 생각할 거리, 상식, 정보를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도 하루의 끝에서 무언가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