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야근...
야근...
오전에 잠시 인수인계를 하고
점심먹고 오후 2시부터 주구장창 회의
2시에 시작한 회의는 3시반에 끝나고...
잠시 와서 메일확인하니 4시회의가 또 있더라~
4시회의를 시작하니 5시가 되고
5시가 되니 주간회의가 동일한 회의실에서 있고~
주간회의 끝나니...
오늘 정기 배포가 있어서 확인작업이 있다.
아직도 밥도 못먹고~
창밖은 비가 부슬부슬 천둥치고 난리인데~
배고픈 비맞은 고양이 마냥 배고픈 얼굴로...
흑...
파전에 막걸리가 땡기는 오늘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