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llihappiness입니다. 지금 소개해드릴 회사는 cashaa입니다. cashaa는 지불플랫폼으로 블록체인 위에서 구동하려는 기업입니다. 지불 플랫폼은 제가 분석한 것만 여러개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지불 플랫폼 시장이 제도권 안과 블록체인이 플랫폼은 어떤 차이가 있고 이들이 다른 기업에 비해 가지고 있는 장점과 더불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길 추구하는가에 로드맵과 더불어 이들이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불 플랫폼에서는 항상 끝임 없는 도전이 나오고 있다. 한국의 토스를 비롯하여 중국의 알리페이 등 간편 지불 및 간편 송금을 필두로 하여 대기업 및벤처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다. 이들이 성공할 수 있는 여건에는 간편한 서비스와 그들의 플랫폼을 이용한 값산 수수료이다. 그런 면에서 블록체인 지불 수단은 새로운 도전이다. 다른 플랫폼에 비해 확장 가능성도 있고 플랫폼 내에서 송금하는 것에 대해 무료로 충분히 가능하다. 이런 점을 생각하면 어쩌면 레드 오션 속 블루 오션으로 떠오르는 게 블록체인 지불 플랫폼인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지불 플랫폼, 은행과 연동하겠다는 플랫폼 들이 우후죽순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블록체인 시장에서 지불 플랫폼 시장도 레드 오션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Cashaa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들의 장점은 그들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일단 블록체인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기업 18위에 들었다. 이는 다른 유수의 기업을 재치고 높은 등수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신뢰성이 밑바탕 되는 기업은 좋은 사업 기회 뿐만 아니라 확장 가능성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블록체인을 단지 만들었다고 이런 평가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성과를 내야지 가능한 것인데 이들은 그러한 평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테스트를 충분히 겪었다는 것이다. 이들은 2016년에 영국에서부터 시작하면서 자신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베타 서비스를 출간하여 계속하여 테스팅하였다. 현재 그 테스트 버전을 141개국에 걸쳐 12770명의 유저들이 사용해보면서 검증해보았다. 이러한 성과들이 이들이 높은 평가를 받게 한 것이다.
이들이 나아갈 방향은 이들의 로드맵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들은 현재 p2p 서비스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코인, cas 코인을 비롯하여 다양한 코인들이 즉시 이체가 가능하고 대출 서비스 또한 출간하여 가볍게 빌려주고 빌리는 서비스를 출간하려 하고 있다. 이들은 그들이 말하는 그들 서비스의 큰 그림이다. 보다 자세히 기록된 로드맵을 보면 그들은 먼저 2017년 4분기에 CAS 코인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코인의 법적 문제 및 제도권 내 은행과의 협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협약은 먼저 유럽 및 영국쪽에서 먼저 이루어지면 이들은 아시아로 진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분히 검증된 서비스기 때문에 확장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블록체인 기업 중 영향력 있는 50위권 내에 있는 기업이며 충분히 그들의 서비스를 테스팅하였다. 이제 남은 것은 현실과의 제휴이다. 다른 ICO 기업들이 그렇듯 2017년은 그들의 비전을 내세우는 거라면 2018년은 그들의 서비스를 현실에 적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가 될 것이다. 그런점에서 이들의 서비스는 2018년에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빛을 보고 안 볼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2017년에 준비해놓은 바탕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된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보세요
cashaa 페이지 링크 : https://cashaa.com/
cashaa 백서 링크 : https://cashaa.com/pdf/Cashaa_WP.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