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llihappiness입니다. 오늘은 현재 ICO가 진행중인 boosteriod에 대해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들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클라우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클라우딩 서비스는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하지만 마이닝을 하는 플랫폼이 아닌 이들 자체가 기업이 되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해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사업 목표는 무엇이며 어디를 나가고자 하는 방향과 더불어 이들이 어떤 면에서 다른 서비스와의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들이 뛰어드는 사업은 클라우딩 서비스 산업이다. 이들은 어째서 이 플랫폼에 뛰어드는 것일까에 대해 생각해보면 이들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차차 설명하겠지만 이들의 플랫폼 이용료는 1달러 정도이다. 하지만 같은 용량의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가장 값싼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6달러나 된다. 이는 이들이 클라우딩 서비스에 도전했을 때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도록 한다. 이렇게 될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블록체인 기술이 현실에 포함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와 같다. 블록체인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좋은 기술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들이 현실에 적용될 수 있는 이유는 현실 기업과의 제휴 덕분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현실 기업들과의 제휴를 위해서는 그 기업들에 이익을 줘야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용 절감이라는 효과를 블록체인이 이루어 내야한다. 그 과정에서 이들이 싼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이유는 블록체인이라는 플랫폼이 중개인을 없앰으로써 원가를 낮춰주는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이 기업의 경우 이러한 블록체인의 특성을 살려 낮은 가격이 플랫폼을 제공하는데 주 목적이 있다.
이들의 토큰을 가지고 있을 경우 ICO 참여자들은 가격 상승에 의한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이들이 값싼 가격이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은 클라우딩 서비스에서 이들의 지분율이 상승할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다른 서비스 처럼 마이닝을 위한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이들 스스로 사람들에게 제공할 서비스를 만들기 때문에 서비스 차원에서의 문제도 금방해결할 수 있다. 이들은 이들의 1코인을 가지고 있을 경우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얻을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1코인 자체가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 사용료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 서비스의 재료와 같은 토큰은 시장의 가장 낮은 가격에서 형성될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끊임 없이 값싼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이들을 구매할 것이고 그렇다면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가격 상승은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 보다 유연한 대처를 가능하게 할것이다. 가격이 상승하여 시장 기반을 잃을 것 같다 싶으면 받는 토큰의 양을 줄이면 사용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분석한 것을 보면 이들은 2018년 8월 정도에 이들이 말하는 토큰의 가격 상승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의 ICO는 1차에서 성공적으로 끝맞혔다고 한다. 이들의 정확한 금액을 찾기는 힘들지만 모집 금액에서 원하는 만큼의 금액을 모았다면 이는 성공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들은 또다시 2차례에 걸친 토큰 판매를 하려고 진행중에 있다. 11월 27일에 토큰 판매를 시작하고 12월 11일 정도에 토큰 세일을 끝맞힐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이 ICO를 세 차례에 나눠서 하는 이유는 일전에 얘기했듯이 많은 양의 ICO는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와 같은 맥락인 것 같다. 그래서 그들은 각각의 시기에 필요한 금액만큼을 ICO를 통해 모집하기 위해 세차례로 나눈 것이다. 이들의 첫번째 ICO가 성공적이었다는 것은 이들이 1차적으로 모집하여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세운 금액에 도달했다는 것이고 이는 이들 프로젝트의 진행에 있어서 문제 없이 잘 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ICO가 진행될 수록 가격이 상승하기 떄문에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빨리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들 서비스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블록체인 상의 클라우딩 서비스와는 약간 다르다. 그 이유는 클라우딩 서비스 상에서 채굴자들까지 존재하여 이들이 공간을 제공해주는 것과 달리 이들은 각각의 ICO 기간에 모집한 금액을 통해 이들의 서비스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들은 일전의 클라우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있었듯이 그들과 마찬가지로 클라우딩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비용적인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평가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들이 ICO를 세 차례로 나눈 것은 이들이 각 시기에 필요한 금액 만큼을 모집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자금 모집에 있어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ICO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로 가보세요~
boosteriod 페이지 링크 : https://boosteroid.com/
boosteriod 백서 링크 : https://boosteroid.com/white-paper#free_for_start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