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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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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를 위한 오마주 (2018.5.15.)
나에겐 오늘 찾아뵐 수 있는 스승이라는 존재가 없다. 초중고 과정에서 좋은 선생님들도 많았지만, 그런 분들은 친구 같은 존재가 되어주신 분들로 기억하고 있다. 그분들이 전부 외국인이라서 그런 것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가르침은 책과 직간접적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분들은 그저 교실이라는, 내가 선택하지 않았던 환경의 질서를 지켜주고, 관계가 조금 더 가깝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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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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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내가 당신에게 잘 해주는 이유는 당신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고마워 할 것 없어요. 다 내가 좋아서니까요. 내가 당신에게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고민할 것 없어요. 그 고통도 나에게서 나왔으니까요. 나와 비슷해서 좋기도 하고, 나와 비슷해서 싫기도 해요. 나와 달라서 좋기도 하고, 나와 달라서 싫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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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1
좋은 글 감상에 도움이 되시라고~^^ 세상이 나에게 미안해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세상을 함부로 그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megaspore님의 행복한 사람 中 "이 수업에서 수학 지식 하나 더 알게 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묻고 가르쳐주면서 배우는 것 자체가 중요해. 그걸 익히기 위해 '수학'이라는 것을 소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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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c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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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팔로우 이벤트-오타마왕찾기(마감)
안녕하새요. 롱다리(@tailcock)압니다. 저가 드뎌 500ㅐ팔로우를 덜성했습니다. 지난 1월달에 처음 가입해서 100일 넘은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500팔로우를 달성하고 명성도도 52네요. 스팀잇이 이젠 저에게 이ㅛ어서는 하나의 취미생활이고 오락이고 일상이네요. 그동안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보칭하는 재미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ㅎㅎ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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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너 꿈이 뭐니?]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한다.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한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ddllddll님의 “꿈”에 대한 다음 포스팅 지명을 받았을 때, 나는 그냥 흘려 보내려니 했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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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글쓰기 이벤트: [반려동물의 유기]
안녕하세요, 제이미 @jamieinthedark입니다. 제가 집중적으로 큐레이션을 담당해온 #kr-pet 태그가 전보다 많이 활성화가 되었습니다. 키우는 동물 외에도 길에서 돌보는 동물들, 지인의 동물, 가는 가게에서 키우는 동물 등 태그에 올라오는 포스팅 주제도 전보다는 다양해졌네요. 그래서 첫 #kr-pet 관련 공지에서 발생한 스팀달러(SBD)를 돌려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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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glish Corrector: 영어를 고치고 질문 받아요 #4
(허접함이 매력인 대문) 수요일마다 올리는 The English Corrector, 오늘이 4회차입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일찌감치 올려둡니다! 사용 방법: 댓글로 쓰는 것이 가능한 내용을 접수 받습니다 (합리적인 선에서 판단). 한글 문장 (1-2개)을 쓰고 영작을 요청하시거나, 그냥 영어로 바로 쓰시고, 틀린 부분을 수정 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스팅에 보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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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죽음을 준비하는 이 순간
지나간 나날들을 돌아보면 모든 것이 어렴풋하다. ‘난 이랬었지.’ 생각하다가도 그것도 내가 현재의 기분에 맞춰 과거의 기억을 가공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과거의 어느 때는 좋았어.’라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때가 그렇게 좋았었는지도 아리송하다. 사진도 믿을 수 없다. 현재 남아있는 과거의 사진을 보면 대부분 웃고 있는 사진이 많이 있는데 보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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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우리말 공부 #15] 걸태질(하다) / 각다귀판 / 줏대
오늘부터는 제가 만든 예문으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예문을 보고 단어에 대한 느낌을 어느 정도 받아들인(?) 후에 공부를 하면 더 잘 되지 않을까 해서요~^^; 철수는 걸태질에 환장한 사람처럼 변해가는 민섭을 보며 그곳이 각다귀판이란 것을 뒤늦게 깨달았지만 줏대 없이 민섭을 따라온 자신을 책망할 수밖에 없었다. 걸태질(하다) - 염치나 체면을 차리지 않고 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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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8 - 만다꼬 그래 뛰가야 됩니꺼? - 책 '힘 빼기의 기술'
올해 벌써 여덟번째 북리뷰입니다. (뿌듯!!) 오늘은 허둥지둥대던 제 일상에 브레이크를 걸어준, '힘 빼기의 기술' 이란 책 입니다. 탭댄스를 배우러 가서, 몸이 잔뜩 경직되어 있다는 걸 알았다. 몇년 전 좀 진득한 취미생활을 갖고싶어서, 탭댄스를 배우러 갔었던 적이 있었다. 선생님과 거울앞에 서서 기본 자세를 배우는데, 제일 처음 들었던 말이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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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이드] #8. 명성도의 모든 것!! (Feat. 직접 확인한 명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안녕하세요!! 뉴위즈(@Newiz)입니다!!- 가끔 qna나 기타 포스팅들에서 명성도에 대한 질문댓글을 보면 답변을 해드리고 싶었지만 쉽사리 못 했었습니다 - 그 이유는, 몇몇 설명 글들을 보면서 명성도에 대해 익히고 왜 오르는지를 배우긴 했지만, 조금씩 그 답변이 다른 것들도 있어서 무엇이 정답인지 확신할 수 없었고, 또 복잡한 수식과 코딩으로 설명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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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글 읽어주는 여자 #007 잘 알지도 못하면서 written by @chocolate1st
안녕하세요, @baejaka입니다 :D 5월 6일, 글 읽어주는 여자 일곱 번 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어제 예고해드린 대로 @chocolate1st님의 '||그래도 봄날|| #24 잘 알지도 못하면서'라는 에세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여러 번 읽을 때마다 울컥울컥 했던, 그런 글인데요. 여러분도 보고, 들으시면 큰 울림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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