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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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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작곡 #모던포크 #원맨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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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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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muksteem
9y
삼겹살과 미나리의 완벽 하모니 - 회현역 통돼지집
보통 삽겹살 맛집을 포스팅하기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닙니다. 생고기를 찍어놓고 얼마나 좋은 고기인지 먹음직 스러운지 사진으로 묘사하기도 어렵기 때문인데요. 예전 실제로 맛집이라고 해서 갔던 모 삼겹살집이 위의 사진처럼 비계90%에 살코기가 1줄 그어져 있는 말도 안되는 고기를 제공해서 실망했었는데 이곳의 고기는 그런면에서 살코기와 비계의 조합이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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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kr
9y
그녀의 속삭임이 달콤한 이유 - 음향학 관점에서의 증명
Alison Balsom feat. Milos: Piazzolla's Café 1930 (Paris) (공유드리는 노래는 사실 오늘 포스팅과는 크게 상관 없지만 감미로운 톤이라는 이야기를 공유드리면서 함께하기 좋은 BGM이 될 것 같아 골라봤습니다. 여담이지만 Alison Balsom은 저 트럼펫 연주에 저정도 미모를 가지면 반칙 아닌가요?) 초 저음역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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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ni02
norae
9y
caferoman reblogged
[sol's 음악 추천] Quinn XCII.
멋진 대문을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omani02 솔입니다. 저는 요즘 '스팀잇송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서 가사를 쓰고 있습니다. @caferoman 님이 만들어 주신 멜로디에 친구에게 편하게 이야기 하듯 랩을 하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열심히 가사를 쓰던 도중 문득 영어로 노래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군요.
caferoman
d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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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보다 먼저 결혼하는 동생에게 불러주는 축가
"아하하하 하아~ 네, 조만간 가야죠" 어색한 웃음과 함께 똑같은 말을 밀도있게 반복하던 몇년전 동생 결혼식이 생각나네요. 3살 어린 남동생이 먼저 장가를 가는 바람에 하객분들의 마무리 인사가 "...그런데 넌 언제가냐?" 로 귀결되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던 상황. 아무튼 하나밖에 없는 동생의 한 번 밖에 없어야할 결혼식이기에(+축가 아웃소싱의
caf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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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언어의 장벽을 초월하는 음악
대문에 걸린 사진은 2014년 스리랑카의 기차 안에서 찍은(찍힌) 사진입니다. 실론티로 잘 알려진 스리랑카는 차가 자라기 좋은 고산지대가 섬 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해당 마을로 가기위해서는 기차를 타고 산을 올라야 합니다.(물론 버스를 이용할 수 도 있지만 철길을 따라 이어지는 멋진 풍경도 그렇고 훨씬 더한 낭만이 있지요) 여행 당시 제가 타고 있던 3등석 열차
omani02
kr
9y
caferoman reblogged
[스팀잇송 제작 프로젝트] 자신만의 스팀잇송을 만들어라!! (총상금 62SBD+@)
안녕하세요. @omani02 솔입니다. 구글에 검색을 하면 스팀잇에 포스팅 했던 사진들과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스팀잇송을 만들어서 포스팅을 하면 구글이나 유튜브 등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스팀잇을 홍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에서 '함께 만들어 나가는 스팀잇송' 이벤트를 준비 하였습니다. 당신의 음악적 재능을
caferoman
d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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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ound] 여기까지(주칠일 블루스) - DD Band
흔히 부르던 사랑 노래를 잊었네 익숙해진 월급날에 내 삶은 참 뻔해 이젠 한국말도 형용사 쓰는 법을 잊었네 음과 음을 엮어도 늘상 부르고 부르던 노래 곧 죽어도 꿈은 꿀 것 같던 그대가 지친 일과 속에 우려내던 노래가 아무래도 나 여기까지가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Chorus] 난 오늘도 어제도 하필 내일도 쉴 새 없이 이냥저냥 여기까지 여차저차 난 노래도
caferoman
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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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기타를 사던 잠 못들던 밤 - 21살 나의 기타
저는 차욕심 , 옷욕심 , 재물욕심 등의 소유욕이 적은 편입니다. 그냥 차는 굴러가면 되고 옷은 주요 부위만 잘 가려주면 되고 월급은 굶어 죽지 않을 정도면 되고... 뭔가 강하게 소유하기를 열망하는 아이템이 거의 없지만 하나를 꼽으라면 기타가 아닐까 싶네요. 12살 겨울즈음, 두번의 설과 한번의 추석 때 모아둔 세배돈 + 용돈으로 악기상에서 사온 이름도 없는
omani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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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caferoman reblogged
스팀잇송 제작 첫번째 프로젝트 결과입니다. (내일 두번째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D)
안녕하세요. @omani02 솔입니다. 오늘 스팀잇송 제작 프로젝트의 첫번째 이벤트가 끝이 났습니다. '스팀잇송 멜로디 공모' [2018.2.5일 부터 ~ 2018.2.19일 까지 총 2주간에 걸쳐서 진행됩니다.] 10초 ~ 1분 사이의 멜로디 또는 비트를 공모합니다. 공모에 참여하신분들에게는 10SBD의 상금을 드리겠습니다. 세번째 프로젝트에서 인기투표에
caferoman
norae
9y
당신이 손에 꼽는 최고의 펀치 라인은?
덩치만 보고 날 판단하는 병신들. 난 혼자서도 이 무대를 작은 고추처럼 매워. 「허클베리피 - 분신」 센스가 예전같지 않아 한 가을처럼 감 떨어지네 「살발해 - 개코(다이나믹 듀오)」 저에게 힙합은 연주하고 싶은 장르이거나 노래로 만들게 되는 장르는 아닙니다. 주로 리스너로서 계산하거나 창작을 염두에 두지 않고 순수하게 듣는것이 즐거운 장르 중 하나인데요.
caferoman
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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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의 아무노래 대잔치 -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Muse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밴드를 급 결성하고 ‘듀란듀란’, ‘아-하’,
valu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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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reblogged
[큐레이팅] 벨류뮤직 어워드 #3
안녕하십니까? norae소모임지기 @valueman 인사드립니다. 스팀잇에는 norae 소모임이 있습니다. 이미 가입신청을 하신 분들도 계시며 norae 태그를 사용하시는 분에 한해서 매주마다 큐레이팅을 하려고 합니다. 소모임지기인 제가 스팀파워가 약해서 보팅을 마구마구 드릴수가 없다보니(ㅠㅠ) 이렇게라도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헤헤.. ^^) 큐레이팅글
caferoman
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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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송 프로젝트] S.T.Double E.am.I.T MR - 당신의 랩을 입혀주세요.
@omani02 님의 스팀잇송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포스팅입니다. 솔님의 #norae 소모임 활성화 프로젝트로 멜로디나 비트를 만들어서 공개하는 프로젝트의 1차 공모인데요. 참고로 저는 멜로디보다 가사를 먼저 쓰는 스타일이라 1차 공모의 주제인 멜로디를 먼저 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랩퍼가 아니라서 비트를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코러스쪽만 가사를 써서 만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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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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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에세이] 첫키스의 기억으로 노래 만들기
지금의 저로선 구사하기 어려운 언어들이 있습니다. 특히 "혼자도 나쁘진 않은것 같아",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내게는 사치인가?" 같은 개똥철학을 남발하던 솔로시절, 외로움과 찌질한 정서로는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들을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마이너 코드를 쳐도 메이져 같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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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인레호수 Myanmar Inrae Lake(အင်းလေးကန်) 16:7 view
한국에 사는 우리들은 수년의 노동과 대출을 통해 땅위 허공 몇 제곱미터의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살아간다. 이들은 물 위의 일정공간의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살아가지만 적어도 국가가 통제하는 호수위의 소유권은 한국처럼 학군이나 기타 투기요소들에 치여서 말도안되는 호가가 불리우거나 하지는 않는다. Living in Korea as a citizen, it is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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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2011년 Myanmar Bagan 16:7 view
Way to Bagan(ပုဂံ) 불자들의 염원이 수없이 세워져 있는 버간으로 가는 길 Instead of motor vehicles, riding carriage is strongly suggested in Bugang 한템포 느리게 천천히... 버간의 사원을 거닐기에는 마차와 걸음으로 충분하다
caferoman
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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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Pat Torpey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드럼 컴비네이션 Take Cover
드럼은 사지의 스트로크와 킥의 조합으로 하나의 리듬을 만들어 냅니다. 네, 당연한 소리인데요, 얼핏듣기에 꾸준하게 동일한 템포로 동일한 패턴을 반복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유명한 드러머들에게는 잠깐의 연주만 들어도 아 이사람이다 싶을만큼의 Signature Sound/Beat가 존재합니다. Chinese Cymbal을 의도적으로 줄줄겹겹이 매달아 고물상 철부딪히는
herm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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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빅의 팻 토피 형님이 사망하셨답니다. Pat Torpey, drummer of MR. BIG, passed away...
미스터 빅의 드러머이자 창립 멤버였던 팻 토피가 지난 2월 7일 64세를 일기로 파킨슨 병의 합병증으로 돌아가셨답니다. ㅠㅠ Pat Torpey, drummer and founding member of MR. BIG, passed away Wednesday, February 7 at the age of 64 from complications of Parkin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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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송 만들기 프로젝트를 슬슬 시작해야되는데
저는 요즘 트렌드와 다르게 가사를 먼저 쓰고 곡을 붙이는 스타일입니다. 보통 끄적인 메모들이 모여 한 곡의 분량이 되는 글감(?)을 1이라고 했을때 10정도의 글감이 쌓이면 절반정도가 대충 이런 느낌의 이런곡이겠다 싶은 컨셉이 잡히고 3정도가 후렴부터 시작해서 구체적인 멜로디가 붙고 그중에 하나정도가 구체적인 편곡/연주 방향이 정해져서 녹음을 하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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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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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에세이] 그 나이 그시절에 어울리는 가사
스물이 아니면, 서른이 아니면 쓸 수 없을 것 같은 가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 때 그시절에만 느낄수 있는 감정을 그나이의 싱어송 라이터가 부르고 연주한다는 것은 너무나 멋진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볼빨간 사춘기의 노래 중 "나의 사춘기에게" 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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