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속초와 강릉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해변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았는데 바람은 시원하고 하늘이 그림처럼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속초에서는 아바이 순대를, 강릉에서는 장칼국수를 먹었더니 배도 든든하네요 ㅎㅎ 마음이 여유로우니 몸이 바빠도 지치지 않아요. 마법 같은 여름 바다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