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한번 소개했던 차량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로드스터이자, 포르쉐 박스터와 BMW Z3, Z4가 출시하게 된 자극제가 된 차량입니다.
아래는 차량 구입 후 하체를 올분해, 수리하던 모습입니다.
아주 상태가 좋은 차량을 구입하기는 했었지만, 아무래도 1995년식, 구입 당시로도 20년 가까이 된 차라서 좀더 새차에 가까운 상태를 만들고자 아래처럼 확실히 정비한 이후, 몇 년동안 별 고장 없이 탔습니다.
물론 지금은 팔고 없지만, 가끔 생각나는 차입니다.
오픈에어링도 좋았고, 수동기어의 착착 들어가는 맛, 후륜구동의 경쾌하게 감기는 맛도 좋았습니다.
범블비는 학생시절부터 차를 좋아해서 자동차를 설계하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차를 좋아하는 마음은 크게 변하지 않아서 여러 차종을 소유해보았습니다.
다른 차들도 사진이 남아있는 차가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차는 좋아하는데 차 사진 찍는데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평소에 차 사진을 거의 찍기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보통 사진은 팔기 위해 중고차 사이트에 올리려고 찍기 때문에 앞으로도 사진을 올리는 차는 모두 현재 소유하고 있지 않은 차량입니다. ㅎㅎ
범블비 @bumblebee2018 였습니다. 관심있게 보셨다면 팔로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