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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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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여행 + 스타트업 + ICO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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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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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dev
2018-05-10 02:15
EOS BP분들이 구성할 Scaleout(컴퓨터 여러대 붙인) 인프라 구성도
dApp들의 데이터 관리하는 서버 따로, 블럭만드는 서버 따로 다른 BP와의 통신은 Nginx 통해서, dApp들과의 통신은 아마존 로드벨런서 통해서 그리고 각각의 통신 결과가 담길 서버도 분리 (대부분의 데이터는 Non-producing Node들이 들고있을겁니다) 백업 및 로깅은 Shared 하드로 (SSD겠지 아무렴) 큰 뷰로는 인프라 잘 구성된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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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dev
2018-05-09 13:37
[EOS] For 박제
PM은 아니고요, EOS 개발자 단톡방예요. 답변들을 박제합니다. 수많은 블록데이터를 죄다 램에 박으시겠다.... BP분들 RAM DB 특유의 크래쉬 + 오버플로우땜시 고생길이 훤해보이네요 내가 버는 이오스가 버는건지, 램으로 바꿔먹으려고 나온 건지~~ dApp들도 공간확보때문에 투자할 EOS도 상당할 것 같고요 물론 부디 RAM값 하락속도 > dApp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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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travel
2018-05-09 10:40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30 보스니아 - 사라예보의 첫인상 | 온갖 종교가 짬뽕된 사라예보의 모습
30. 사라예보의 첫인상 2011년 9월 3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모스타르를 떠나 코니치를 거쳐 사라예보Sarajevo에 도착했다. 유럽 사람들은 산길을 그렇게 좋아하나보다. 우리나라는 산이 가로막혀 있으면 터널을 뚫을 생각을 하는데, 이 사람들은 꼭 산길을 따라 길을 낸다. 그 덕에 내 허벅지는 지금 터질 지경이다. 헬스장이라면 하다 안 되면 포기라도
bryanrhee
kr-travel
2018-05-08 12:12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9 보스니아 - 코니츠의 신부님 | 그들이 바라보는 종교들에 대한 생각
29. 코니츠의 신부님 2011년 9월 2일 4일 동안 굴러다니던 모스타르를 빠져 나와 사라예보Sarajevo를 향해 간다. 사라예보까지는 200km 남짓 될 것 같아 이틀로 끊어서 달려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코니츠Konijc까지 달린다. 이날의 주행은 별 특별한 것이 없었다. 아주 평범한 평지를 달렸다. 약간의 오르막 내리막은 있었지만 딱히 특별할 것이
bryanrhee
kr-event
2018-05-07 13:56
600명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이벤트 당첨공지글이라 페이아웃 거절로 쓰려 하는데 이젠 메뉴도 없네요 -_- 이 글에서 이벤트를 했는데.. 원래 페이아웃 시점에 당첨자를 발표하려 했는데.. 너무 늦었네요.. 인생이 그간 너무 바빠서 ㅜㅜ 최고주사위는.....! @minhoo 님! 92입니다! 그리고 최저주사위는...! 이 이벤트를 제안해주신 @forhappywomen 님!! 5로 받아가십니다
bryanrhee
kr-travel
2018-05-07 13:10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7+28 보스니아 - 유고의 향수 | 엑스터시 | 그들이 암울한 인생을 잊는 방법
27. 유고의 향수 2011년 8월 30일 어젯밤이었다. 우리 윗집에 호스텔이 또 하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었다. 호스텔 비교 사이트에서 찾아봤더니 비교적 점수를 잘 받은, 즉, 잘 나가는 곳이었다. 데니한테 별로 좋지 않은 일을 당하고 호스텔을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한 후 한 번 저 호스텔로 옮겨볼 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어젯밤 공교롭게도 집에 들어가는
bryanrhee
kr
2018-05-04 18:00
정신없던 나날들.. 하루하루를 꾸역꾸역 살아내는 잡이야기들
1 한달 전 스팀잇 팀을 보고 난 이후 미팅이 하루에 2~3개씩 잡히네요. 요즘은 사무실에 붙어있을 새가 없어요. 협력도 있고.. 팀원 섭외도 있고.. 토큰 찍어내는 용병 뛰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같이 일하는 분들한테 좀 미안한 느낌도 드네요.. 뭔가 기운이 보여서, 아니면 무두절이라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요. ㅋㅋ 2 덕분에 너무 여행기가 뜸했네요. 이제
bryanrhee
kr
2018-04-26 05:24
적선, 선은 적립되어 언젠간 나에게 돌아올것임을 믿는다
길가다가 핸드폰지갑을 주웠다. 주위에 파출소가 영 보이지 않아 그대로 112를 쳤더니 친히 경찰차로 찿아와 수거해가시는 맞춤서비스를 시전해주신다. 착한 일 많이하면 천국간다 그런 종교관 따위는 절대 없다. 오타니의 목표 달성표가 정말 좋은 예 같은데, 나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적립해야 하는 것 중 하나는 운이다. 난 내 운을 위해서 선한 일을 적립한다. 안 그래도
bryanrhee
kr-travel
2018-04-25 14:57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6 보스니아 - 짓궂은 사람들 | 동양인이란 꼬리표는 여러모로 사람을 피곤하게 한다
26. 짓궂은 사람들 2011년 8월 28일 모스타르의 밤 이제 모스타르Mostar에 갈 시간이다. 여기 메듀고리에에서 부터는 3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다. 1시간 반이면 갈 거리였다. 그렇지만 오늘은 느긋하게 가고 싶었다. 오랜만에 갈 거리도 여유로운데 천천히 가면서 주위를 보고 싶었다. 그래서 속도를 절반으로 떨어뜨리고 유유히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bryanrhee
kr
2018-04-24 13:46
[네임챌린지] Steemit name challenge / @bryanrhee
안녕하세요 :) @bryanrhee 입니다! 살다가 보니 @mimitravel 님께서 챌린지를 점지(?)해주셔서 한 번 써 보게 되네요 허허허헣ㅋㅋㅋㅋ 1 왜 이 닉이죠? 초딩때 영어학원 다닐 때 옆 친구 영어이름 브라이언이 부러워 보였어요. 그 영어학원 끊자마자 그 이름 갈취했어요. 'rhee'는 제가 이씨인데 Lee는 너무 식상한거 같아서 적당한 놈으로
bryanrhee
kr-travel
2018-04-24 10:26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5 보스니아 - 약속의 땅 2
2011년 8월 28일 지금까지 여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과 축복을 분에 넘치게 받았다. 그래서 감사를 드리자는 의미에서 여기서는 돈이 좀 들더라도 펜션에 들어가기로 했다. 헌금보다 더욱 현실적인 헌금이겠지(?). 나의 숙박비가 이들의 축복이 되길. 다음날, 아침 먹을거리를 찾아 나섰다. 예전에 슬루니의 라우라 부부가 알려준 부렉과 요거트Burek i
bryanrhee
kr-travel
2018-04-19 23:18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4 보스니아 - 약속의 땅 | 먹여주고 재워준 의리를 지키려 간다
24. 약속의 땅 2011년 8월 27일 오늘은 한 달 동안 정들었던 크로아티아를 빠져나가는 날이다. 정말 오래 있었다. 에스토니아보다도 더 오래 있었다. 별별 일이 다 있었다. 노트북과 카메라가 없어지는 불상사도 있었던 반면, 얻어자면서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고, 미안한 일 하나 때문에 내 밥까지 싸 오는 친절함과 따뜻함까지 보았다. 정말 이 나라에서
bryanrhee
kr-event
2018-04-18 07:57
[팔로워 600명 이벤트 미리땡기기 + @forhappywomen 님과의 공약 실천] 5 SBD 이벤트!
안녕하세요? :) @bryanrhee 입니다. 거의 600명 다 되어가네요! ㅎㅎ 요즘 갑자기 일이 바빠져서 여행기 올리는 텀이 좀 늘어지고 방문도 제대로 못 가고 있는데요 ㅜㅜ 그래도 꾸준히 오셔서 읽어주시는 분 정말 감사합니다 (_ _) 다름이 아니라 이번 이벤트는 헌혈밋업때 약속 때문에 하게 되었는데요. 때는 @annvely 님의 3월 말 헌혈 밋업 뒷풀이로
bryanrhee
kr-travel
2018-04-17 13:27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3 크로아티아 - 아름다운 두브로브닉 | 살인더위 | 난생 처음 본 카운터테너
23. 아름다운 두브로브닉 2011년 8월 26일 두브로브닉 올드타운 중심광장 그날 밤은 거의 죽은 듯이 잤다. 우리 방 사람들도 죽은 듯이 자나 보다. 10시밖에 안 됐는데 불을 다 끄고 자고 있다. 덕분에 짐 풀고 잘 준비 하는데 고생 꽤나 했다. 더 이상 부스럭거리면 민폐 같다. 온 몸의 소금 때문에 너무 찝찝하지만 내일 씻자. 그냥 얌전히 자자. 이
bryanrhee
kr-travel
2018-04-16 15:14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2 크로아티아 - 돈을 낸다는데 왜 방이 없어! | 살인물가의 최고봉, 두브로브닉
22. 돈을 낸다는데 왜 방이 없어! 2011년 8월 24일 코르츌라 섬을 거쳐 두브로브닉으로 들어갔다. 정말이지 두브로브닉까지 가는 길은 지옥이었다. 전날 잤던 캠핑장에서 100km 이상을 가야하는데 가는 길 내내 역풍이 분다. 그리고 해안도로라서 그래도 직선주로를 달릴 줄 알았는데, 실상은 언덕을 몇 개나 탔는지 모르겠다. 뭐, 대단한 언덕은 아니었지만
bryanrhee
kr
2018-04-16 10:39
@ciceron 에서 같이 할 팀원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bryanrhee 입니다. :) @ciceron 에서 개발 총괄하수인과 백앤드 개발을 맡고 있고 있죠. 이번에 프론트앤드와 백앤드 개발자 분들을 간절히 찾고 있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어디에... 있을라나... 쿨럭 1. 회사소개 대기업도 아니고 스타트업인데 구인글에 회사 소개를 올리지 않으면 매너가 아니겠죠? 😇 처음엔 AI 번역기를
bryanrhee
kr-travel
2018-04-13 10:40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1 크로아티아 - 음악과 함께하는 코르츌라의 아름다운 밤
21. 음악과 함께하는 코르츌라의 아름다운 밤 2011년 8월 22일 이제 시간이 되었다. 흐바르 섬에서 코르츌라Korčula섬으로 가는 배를 탔다. 저번 브라츠 섬에서 흐바르 섬에 들어갈 때와 마찬가지로 절대 자전거를 싣지 않는다는 배가 온단다. 그런데 표 끊어주는 직원이 그러길 자전거를 분해만 하면 아무도 터치 안한다고 말해 준다. 자전거를 보자마자 선원들은
bryanrhee
kr
2018-04-10 08:54
[스팀잇팀과의 미팅] 3. 토큰페스트 입성! + 본격미팅후기(완) - 2) APPICS
@ciceron 의 언어장벽 없는 스팀잇 프로젝트의 첫 번째 움직임으로 크롬 익스텐션 [Steemit translation] 을 출시했습니다! 다운로드다운로드!! 사용법은 여기!!! 그리고 @ciceron [언어장벽 없는 스팀잇 프로젝트]의 번역가-의뢰인의 최소수익을 위하여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다시 미팅 없는 짬이 나서 쓰게 되는 토큰페스트
bryanrhee
kr-travel
2018-04-09 14:44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20 크로아티아 - “다음부터는 운동화를 신으라고요!” | 샌들 신고 하프마라톤하기
20. “다음부터는 운동화를 신으라고요!” 2011년 8월 20일 택시 보트는 흐바르 섬 옐사Jelsa에 우리를 내려 주었다. 하룻밤 잘 자고 옐사에서 스타리 그라드Stari Grad를 거쳐 흐바르 시에 들어갔다. 흐바르 항 앞 흐바르 시. 경관이 아름다워 유명인들의 별장이 모여 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정말, 들어서자마자 느낌이 여느 곳과는 차별되는 뭔가가
bryanrhee
kr-travel
2018-04-06 10:51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9 크로아티아 - 흐바르 섬으로 넘어가기 | 배에 자전거가 안 실린다고요?!
19. 흐바르 섬으로 넘어가기 2011년 8월 19일 푹 쉬고 다음 섬을 향해 달린다. 뭐, 푹 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큰일이 있으면 기억에서 쉽사리 놓아주지 못하는 골치아픈 성질 때문에 말이다. 날짜에 쫓길 일이 없어지니깐 이런 게 내 속을 썩이는구나. 다음 섬으로 가는 배편이 있는 볼Bol까지 이동한다. 섬이라서 도로 정돈이 잘 돼 있지 않다. 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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