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eron 의 언어장벽 없는 스팀잇 프로젝트의 첫 번째 움직임으로
크롬 익스텐션 [Steemit translation] 을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ciceron [언어장벽 없는 스팀잇 프로젝트]의
번역가-의뢰인의 최소수익을 위하여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다시 미팅 없는 짬이 나서 쓰게 되는 토큰페스트 이야기입니다.
크롬 익스텐션 이야기도 써야 하고 구인글도 써야 하는데 ㅜㅜ
원래는 스팀잇 팀과의 미팅만을 위해서 왔는데
가 보니 아픽스 팀도 부스 전시중이더라고요!
이런 때 아니면 언제오냐 싶어서 밑져야 본전 찾아가 봤어요!
하지만.. 핫한 토니님.. 매우 바쁘십니다.
직원분께 물어보니 30분 있다가 들어오신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미팅은 언제 어떻게 끝나서 어디로 가실지 모르죠.
어디있을까 계속 전시장과 주변을 헤집고 돌아다녔어요.
그런데...
아픽스 홈페이지에서 보셨으면 알겠지만 토니님의 스타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그 스타일만큼 미팅도 바깥에서 사운드바 깔고 라운지 음악과 함께 진행하고 있었어요.
미팅이 언제 끝나나 계속 지켜보고 있었어요...
기다리기 지루하니 주변 사진이나 찍고 놀았죠.
한 바퀴 돌면서 사진 찍고 놀다보니 토니님 미팅이 다 끝났나봅니다.
우리도 슬슬 들어가볼까요?
스팀잇 부스에서처럼
토니님도 부스에 계실 때에는 열심히 찾아오는 손님분들 맞고 있었어요.
언제나 그렇듯 저희 차례가 되었고, 저희 아이템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전 블록체인 쪽에 흥미가 있을 줄 알았는데,
토니님은 오히려 번역시스템에 더 흥미가 있어 하네요.
옆에 있던 분 불러서 빨리 메모하라고 할 정도로 ㅋㅋ
아픽스도 언어 문제에 대한 고민이 큰가 봅니다.
(우리 익스텐션 아픽스 버전으로도 개조?!)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한국 커뮤니티에 대하여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한국에서 밋업은 어떻게 개최하느냐, 장소는 어떻게 되느냐 등등.
(이러다가 정말 한국 오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같이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어픽스 워킹 모델을 보여주네요?!
(물론, 보안 때문에 여기에 게시는 못합니다)
사진 찍고 필터 달고 태깅해서 포스팅되는 과정까지.
실물을 보는 날이 이제 그리 멀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는 네드님과 찍은 어픽스 포스팅을 자랑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우리도 이미 찍었어요 ㅋㅋㅋㅋ)
여러모로 유쾌하고 유익하게 마무리된 어픽스 미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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