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에게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인데..
어떤 이에게는 그토록 안되는 일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원치 않았지만 쉽게 되는 일인데..
어떤 이에게는 그토록 어려운 일입니다.
무척 가까운 지인 오랜시간 원하고, 시도하고, 또 시도하는데..
참 어렵네요. 정말 어렵네요.
저는 아둘이고 쑥쑥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조심스럽습니다.
그 분은 더욱(?) 아무렇지 않은 듯이 아이들을 때때마다 챙기지만..
막상 아무렇지도 않게 대할 수가 없어요ㅜ
오늘도 낙심과 절망사이에서 전화주셨더라구요..
이제 그만하실 생각이신가 봅니다.
몇 일은 그냥 보내고,
한 1주일 뒤 쯤에 위로겸 모임 함 해야 할 것 같네요~!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 딱 생각이 안나는데....
전화나 문자보다는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busy로 처음 글을 써 보는데 좀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자주 애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팁을 알려 주신 @gi2nee 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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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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