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kr-join에 댓글을 달며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끼다.

browniebear(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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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하다가 뉴비분들 가입글을 둘러보았습니다.

사실 처음에 스팀잇을 시작했을때는
그냥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글을 작성하는 것에만 집중을 했었고,
잡담따위는 적지 않으려고 했었죠.
처음엔 정보를 드려야된다는 강박감 같은게 있던것 같아요.ㅎㅎ
하지만 지금은 소통의 비중도 꽤나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잠담도 적고 조금 부드러운 글들도 적고 말이죠.

(사실 솔직히 잡담이나 댓글을 적을 여유도 없었습니다.
시간적 여유도 없었지만, 시스템적으로 bandwidth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꾸준히 글을 적다 보니 조금이나마 보상도 들어오고
어느정도 활동도 가능해지면서 글 적는시간도 중요하지만
다른분들 글읽는 것도 중요해졌네요.
다만, 하루에 여기에 투자 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글 작성과 여러 글들을 읽어보려니 조금 힘듭니다.

(관심 있는 분들 팔로잉 하면서 피드에 재미있는 글들도 많아지고
보고싶은 건 많아지는데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처음의 시작이 어찌되었건,

koreancrypter@koreancrypter 님이 제 글을 홍보도 해주시고
추천도 해주시는걸 보면서 많은것을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감사한 분들이 많이 계시죠.

처음에 오자마자 전혀 알지 못하는 제게 손을 내밀어주셨던 woo7739@woo7739님
한두번이 아니라 꾸준히 댓글 달아주신 hukyong74@hukyong74님

그리고 지나가면서, 또는 팔로우를 시작해주시면서 따듯한 댓글 보내주셨던 모든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사실 처음엔 작은 기대를 가지고 글을 작성했었으나,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예상보다 제 글이 읽히지 않는다는
실망감(?)도 드는건 사실이었거든요.

하지만 하나하나 작은 관심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덕분에
바쁜 와중에도 글들을 꾸준히 작성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받았던 응원과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기 위하여 새로오신 분들 글에 가서 열심히 댓글 달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많은 글에 댓글을 달지는 못하고 있지만요...)
저 스스로도 신입인지라 아직 팔로워도 적고 스팀파워도 거의 없어서
보팅은 아무 의미가 없지만, 정성스레 댓글이라도 달아드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제 글 가격보다는 팔로워 수, 읽힌 횟수, 댓글 수에 더 관심이 많거든요.
제가 강요해서 보팅을 받을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그런건 보팅봇을 통해서라도 제가 스스로....ㅋㅋㅋ)

제 작은 댓글이 새로 시작하시는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큰 바람은, 제가 정성것 작성하는 글이 누군가에겐
재미있고 유익한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비록 글재주가 떨어져 재미있고 좋은 글을 적지는 못하지만 차차...)

앞으로 점점 더 바빠지겠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해보고 싶네요.
(사실 요새 차트를 거의 안봐서 그시간에 스팀잇을 합니다.)

빨리 팔로워가 늘어서 차트보는 방법이나 이런 이야기도 드리고 싶네요.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BrownieBear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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