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요일에 휴가랑 금요일에 출장가면서 밀린 일 처리하느라 바빴다.
오늘 오후에 대학때 선배중 한명이 이름보고 연락을 줬는데 회사입사 인원 중에 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기억나서 전화했단다.
대화 한 두번 해본 사이인데 기억하고 연락준게 신기했다.
오늘은 목요일에 휴가랑 금요일에 출장가면서 밀린 일 처리하느라 바빴다.
오늘 오후에 대학때 선배중 한명이 이름보고 연락을 줬는데 회사입사 인원 중에 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기억나서 전화했단다.
대화 한 두번 해본 사이인데 기억하고 연락준게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