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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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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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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busy
2019-07-15 13:28
연금저축보험 알아보는데 이게 또 쉽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투자 관련해서 이런저런 공부를 하다가 최근에 연금저축이라는 것을 알게되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는데 머리만 더 아프고 있네요. 일단 읽고 있던 책을 쭉 읽고 관련 책을 몇 권 더 보던지 해야지... 블로그 정보 찾아보니까 전부 광고뿐이고 정말 정신없습니다. 일단 제가 연금저축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을텐데요. 혹시 이자소득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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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jjm
2019-07-13 13:15
주말 다들 어떻게 보내시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다들 주말 어떻게 보내시고 계시나요? 제가 얼마전에 소개해드린 오토체스라는 게임 때문에 이렇게 될지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알차게 게임만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오랜만에 제 맘에 쏙 드는 게임을 만나서일까요? 하루종일 게임을 하는데도 그렇게 질리지 않는 기분이 들어요. 물론 내일은 근 한달만에 본가에 내려가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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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busy
2019-07-11 12:01
재미난 형태의 실험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돈을 벌어보겠다는 노력은 2012년 부터 시작했었는데요. 블로그 부터 시작해서 해외직구, 제휴 마케팅 등 안 해본 플랫폼과 서비스가 없을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목적은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그런 자동 월급 통장 같은 블로그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었는데 매번 반쪽뿐인 성공을 거두게 되었지요. 그렇다고해도 아주
boostyou
busy
2019-07-09 11:42
중고 서점가서 책 두권 구매 후기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오늘부터 회사에 도시락을 싸가기 위해서 어제 간단하게 장을 보러 이마트를 가는데요. 아니 이수역에 알라딘 중고 서점이 있더라고요.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 수 없듯 혹시 사고 싶은 책이 있을까 싶어서 들렸습니다. 올해 초에 한참 투자 관련 책에 빠져있을 때 중고 서적으로 좀 모으려고 했는데 명작들이고 봐도 봐도 새로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boostyou
busy
2019-07-08 12:35
요즘 새로운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 오토체스 모바일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얼마전에 블록체인 게임에 대해서 비판하면서 저의 게임 성향을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게임을 아에 안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올해 1월에 혜성처럼 등장해서 많은 게이머들의 마음을 설레도록 만들었던 오토체스가 모바일로 나왔습니다. 나온지는 좀 되었는데 평점이 안 좋아서 깔고 하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번 주말에
boostyou
aaa
2019-07-07 08:14
A. 60일, 지정생존자, 원작을 넘는 것은 나오기 어려운 것인가
얼마전에 핫하게 시작한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바로 tvN에서 시작한 월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인데요. 제가 얼마전에 리뷰했었던 AA. 만약 힘없는 장관이 대통령이 된다면, 지정생존자 을 원작으로 한 한국 드라마라고 하네요. 물론 미국과 한국은 여러 사정이 다르겠지만 제가 좋아했던 드라마가 한국에서도 새롭게 연출된다고 하니 기대되는 마음에 보기 시작했습니다.
boostyou
busy
2019-07-05 04:51
요즘 지치는 것들이 꽤나 많아지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요즘 유난히 지치는 것들이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물론 언제는 안 그랬느냐만 사람간의 관계때문에 이렇게 지치는 건 진짜 오랜만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힘든 이유, 즐거운 이유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잖아요. 저한테 요즘 즐거운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을 해보지만 딱히 생각나지 않는건 제 착각일까요? 아니면 요즘 이전과는 다르게 게을러진 탓일까요?
boostyou
aaa
2019-07-03 12:04
AAA. 스파이더맨 파 프롬홈, 왕관을 쓴자 무게를 견뎌라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스파이더맨 개봉 첫 날 이었는데요. 보고왔습니다. 최근에 기생충도 알라딘도 안 봤었는데 마블 영화는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본 리뷰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포를 약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를 볼 계획이시라면 주의를 요하기 부탁드립니다. 스파이더맨에 대한 스포는 없습니다. 이번 영화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그 이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boostyou
sct
2019-07-02 11:49
JJM 토큰을 추가 구매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요즘 불장이 좀 오는 분위기라서 그런지 다들 기분좋게 투자하고 계실텐데요. 암호화폐에 더 이상 추가 투자는 하지 않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이 결심을 꺽고 JJM에 추가 투자를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실물 자산을 코인으로 바꿔서 넣었네요. 그 이유는 오치님께서 쓰신 이 글 때문이었는데요. 현재 JJM의 가격에서 정해진 비율로 보팅을 받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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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07-01 12:05
강남에서 제대로 된 텐동을 즐기고 싶다면, 나이스 샤워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우리들에게 가츠동이나 오야꼬동 같은 경우는 상당히 익숙한 편이잖아요. 반면에 텐동은 그렇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텐동은 튀김 덮밥을 의미하는데요. 사실 튀김이라는 것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반적으로 분식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거나 혹은 단독으로 맥주 안주로 주로 먹는것을 생각하기 마련 인 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그런데 제가 겨울에
boostyou
busy
2019-06-26 13:39
불장이라고는 하지만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코인이야기이지만 일기처럼 한번 써볼까 합니다. 드디어 저희가 기다리던 불장이 왔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늦게 찾아왔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 했을 순간일텐데요. 솔직히 말해서 비트가 400만원 가는 순간 이러다가 진짜 40만원 가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어느덧 비트가 1500만원을 돌파해버렸습니다. 하락장을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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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6-24 13:33
블록체인 기반 게임에 흥미를 잃어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오늘은 블록체인 기반 게임에 흥미를 잃어버린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최근 들어서 한국 스팀잇 커뮤니티에서 핫 했었던 게임 2가지를 해봤는데요. 바로 ‘스팀몬스터’와 ‘Next colony’ 인데요. 넥스트 콜로니 같은 경우는 꽤나 빨리 시작한 경우이고 스팀몬스터는 뒷북에 뒷북을 치면서 게임을 하게 되었지요. 일단 저의 게임 스타일을
boostyou
busy
2019-06-17 13:20
다들 어떻게 1주일을 보내셨나요?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한참 SCT와 AAA에 빠져서 몇일 열심히 포스팅하는 것 같더니 벌써 1주일이 후딱 지나가버렸습니다. 최근에는 야근도 안했으니 그렇게 변명할 꺼리가 있지도 않구요. 갑작스럽게 게으름이 몰려오더라고요. 뭔가 독립을 시작하게 되면 내가 상상했었던 일들을 다 펼칠 것 만 같았는데 늘어난 건 게으름이요. 낮잠이더라고요. 이번 주말에도 어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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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06-11 00:39
AA. 만약 힘없는 장관이 대통령이 된다면, 지정생존자
요즘에는 드라마를 잘 안보는 편이긴 하지만 리뷰 할 드라마를 고민하자 딱 생각난 드라마가 있는데요. 이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가 되어버린 지정생존자 입니다. 일단 저의 성향은 모든 드라마나 게임 같은 것들에 빨리 질리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이야기는 조금이라도 흥미가 떨어져버리면 바로 하차를 해버립니다. 그런데 지정생존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시간
boostyou
aaa
2019-06-08 08:25
AAA. 내가 8번을 봐버린 그 영화, 노팅힐
영화를 보는 건 한번이면 충분하고 세상에는 볼만한 영화가 넘치고 넘친다라고 생각하는 제가 인생 영화라고 말하는 영화가 있는데요. 바로 휴 그랜트와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인 노팅힐입니다. 지금와서 찾아보니 1999년 작이더라고요. 장르는 로멘틱 코미디이고요. 뭐 사실 줄거리나 스토리 라인 이야기를 하기에는 로코가 장르인 소재인 영화는 좀 애매한 것 같더라고요.
boostyou
aaa
2019-06-06 13:51
AAA. 중국영화 유랑지구(The Wandering Earth), 2019
최근에 기회가 되어서 중국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요. 예전의 홍콩 영화나 몇몇 유명한 배우들의(성룡, 주성치) 영화를 제외하고는 마땅하게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중국 영화의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뭐가 재미있을까 살펴보다가 유랑지구라는 영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중국 영화 역대 2위 수익의 스케일을 가지고 있고요. 무려 7800억 가량의 수익을
boostyou
busy
2019-06-04 00:38
미카오 & 홍콩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1월달에 대만 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오랜만에 콧바람을 쐬고 왔네요. 인생의 낙이 여행인데 자주 못가서 스트레스가 많았거든요. 대만은 홀로 여행했었다면 이번에는 여행 모임에 초대받아 다녀왔는데 사람들도 다 좋고 너무 재미나서 다음에도 또 같이 갈 기회가 있었으면 하더라고요. 너무 빡쎈 스케쥴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3박을 하고 3일을 완전 꽉채운 일정동안 새벽
boostyou
sct
2019-05-31 08:13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 메인넷 과연?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핫 한 이야기가 바로 클레이튼의 메인넷이 한달이 채 남지않았다는 것인데요. 업계에 종사하고 있기도 하고 제가 다니고 있는 블록체인 기업이 파트너사로 들어가게 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 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우리나라에서 작년 혹은 그 이전에 핫 하다고 생각되던 댑의 회사들이 엄청나게 포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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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5-29 12:16
비트파이넥스 배당 계속 요즘 같았으면 좋겠다. (feat. coinlend)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제가 예전에 코인 배당받는 이야기를 한 번 했었던 적이 있는데요. 요즘 코인판이 전체적으로 불장으로 가게 되면서 제가 비트파이넥스에서 받는 배당 또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식 처럼 관리해주는 주체가 따로 존재해서 100% 안전하다고는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 만큼 꽤나 높은 수익률을 가끔 제공하는 코인 배당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boostyou
sct
2019-05-28 12:24
SCT가 재미있게 다가오는 이유, 생각 및 비판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한때 이곳저곳에 끼어들며 나름 스팀잇 인싸라고 자부했었는데 이렇게 세월이 지나가고 관심이 분산되면서 스팀잇은 나의 일기장 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지 않으려고 해도 스팀엔진 시장에는 핵처럼 떠오르는 토큰들이 마구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처럼 오랫동안 베어마켓이 지속되다가 근례에 들어서야 조금씩 비트가 움직이는 이런 장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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