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에게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힘쓰는!!! blockstudent 입니다.
한동안 천만원선을 넘어서 다시 한번 핑크빛을 시장을 잠시나마 보여주었던 비트코인 천만원 시대가 갑작스럽게 막을 내려버렸는데요 (물론 다시 오르겠지요?) 문뜩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번 하락장은 특정 고래가 덤핑을 했다고 보는데요
2만5160개의 비트코인이 코인베이스로 입금되어 이 비트코인들이 시장에 던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2만5160개 물량이면...
어마어마 하거든요!!!
(근데 코인베이스 비트코인거래 기록을 보면 2만 5천개가 개인이 던졌다고 보기는 힘든 거래량으로 보여지네요)
그 정도 매물을 매도로 던져버리면
각각 거래소 봇들이 하락장을 생각하고 메카니즘으로 죄다 비트코인을 던질꺼에요
그럼 순차적으로 다다닥 다다닥 던져서 패익셀이 되는거죠
뉴스를 보면 그떄 그 물량을 다시 주워서 차익을 얻었다고 써있지만요
거래량으로 보면 영... 신뢰가 가진 않네요
다만 덤핑하기 전에
마진거래에서 숏에 걸고 던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하락을 수익을 엄청나게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물론 이 경우는 스스로 가지고 있는 코인의 수량이 엄청나야 가능 한것인데
실제로 가능하네요??? ㅎ
중구그이 암호화페 미디어인 비스제 라는 사이트에서는 이번 행위로 고래가 약 1000만 달러를 벌었을꺼라고 하는데 마진까지 했다면 더 벌었을 것 같아요 ㅎㅎㅎ
부럽네요 역시 돈이 돈을 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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